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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전북교육청, 7월에도 부르면 달려가는 청렴교육 버스 운영

전북교육청, 7월에도 부르면 달려가는 청렴교육 버스 운영

반부패·청렴, 청탁금지법 등…교육지원청 및 학교 24개 기관, 687명 대상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전북교육청은 6일 청렴문화가 제대로 뿌리 내려 확산될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기관 및 도내 공·사립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교육청 전경 (c)시사타임즈

고창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김제북초등학교 등 공립 15개교, (정읍) 학산고등학교 등 사립 8개교, 총 24개 기관(교)에서 687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은 각 기관 또는 학교별로 1∼2시간씩 진행되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청렴 전문 강사 등을 초빙하여 ▲반부패·청렴교육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공공재정환수법 등을 내용으로 하고 질의·응답시간도 갖는다.

 

송용섭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가치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교직원이 교육에 참여하여 청렴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맑고 깨끗한 공직문화의 가치를 지켜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희망자에 한해 대면교육을 진행하고 화상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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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기자 sunho966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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