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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제40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에 신경림 후보 당선

40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에 신경림 후보 당선

1·2부회장에 박인숙·이태화 선출 간호 전성시대 열어 갈 것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대한간호협회 제40대 회장으로 신경림 후보가 당선됐다. 1부회장에는 박인숙 후보가, 2부회장에는 이태화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사진제공 = 대한간호협회. ⒞시사타임즈

 

간호협회는 226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간호법 제정, 대한민국 간호 100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제94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 개회식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주민 위원장,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국민의힘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국민의힘 나경원·김미애·최보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강선우·서영석·이수진·장종태·전진숙·이훈기·서미화 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정책위의장, 진보당 전종덕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인천광역시 장성숙 의원, 인천 계양구 신지수 의원. 인천 남동구 반미선 의원 등 간호사 출신 지방의회의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자리를 함께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국회 울산 남구을 김기현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등이 축전을 통해 총회를 축하했다.

 

유관단체에서는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 대한조산협회 이순옥 회장,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신승일 위원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주희중 회장,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양대림 회장, 대한안경사협회 허봉현 회장, 대한방사선협회 한정환 회장,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백설경 회장, 한국간호과학회 김증임 회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신성례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시행 결과 및 결산보고와 함께 지부 및 산하단체의 사업보고가 진행됐다.

 

2025년도 사업계획(), 예산(), 정관 개정() 검토와 함께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표자회의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신경림 회장후보는 이날 전체 참석 대의원 371명 중 258(69.54%)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

 

당선이 확정된 이사 8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

 

이사 김경애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윤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부장 김일옥 삼육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박애란 전 정신간호사회 회장 박효정 이화여자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손순이 전 보험심사간호사회 회장 송준아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추영수 고려대학교의료원 선임 간호부장 감사 김숙정 광주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신용분 전 경상북도간호사회 회장(이상 가나다순).

 

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의해 앞으로 선출될 병원간호사회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 부회장은 간호협회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며, 부회장의 순서는 회원 수가 많은 순으로 정하도록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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