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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주)잘론네츄럴-빌리브네이처, 전문식품관 ‘야미이츠’ 오픈

(주)잘론네츄럴-빌리브네이처, 전문식품관 ‘야미이츠’ 오픈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네츄럴 바이오·휴먼케어 기업 (주)잘론네츄럴-빌리브네이처의 온라인 전문식품관 ‘야미이츠’가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제공 = 잘론네츄럴 (c)시사타임즈

‘야미이츠’는 “줄 서서 먹던 요리, 집에서 즐기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활성화된 상황 속 음식까지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섭취하길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탄생한 브랜드이다.

 

‘야미이츠’에는 유행을 선도하는 트랜디한 음식부터 장인의 손길로 깊은 맛을 보장하는 전통적인 음식까지 다양한 식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집에서도 간편하게 해외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색다른 외국 음식들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또한 ‘야미이츠’는 입점 기업 제품에 대해 인플루언서 라이프커머스&애드테크 플랫폼 ‘Wind Lab(윈드랩)’(이하 ‘윈드랩’)의 전략적인 마케팅이 접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각종 기업과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윈드랩은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커머스와 PPL의 형태로 이어주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이다.윈드랩은 소속 인플루언서의 특색에 맞는 제품 매칭부터 마켓 관리, 배송 처리, CS 등 다방면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며 뛰어난 매출 실적을 기록, 소셜 커머스 시장 1위 기업이라는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윈드랩에는 1,000여 명의 탑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가 소속되어 있는데, 이들은 1,070만여 명의 팔로워들을 보유할 정도로 SNS상 강력한 파급력을 자랑한다.

 

이처럼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주도하는 윈드랩은 '야미이츠'에 마케팅 전략을 적극 도입하여 활용한다. ‘야미이츠’에 입점한 기업의 제품과 유명 인플루언서를 매칭시킴으로써 직접 매출 전환 효과를 빠르게 얻어낼 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SNS 바이럴 마케팅, 언론 보도 등을 병행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이 함께 상승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오는 1월까지 ‘야미이츠’ 입점을 진행한 기업에 한해 앞서 언급한 윈드랩의 마케팅 비용을 무료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주)잘론네츄럴-빌리브네이처는 “건강한 원료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자”는 사명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제품만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왔다. 특히 온 가족 건강식품 브랜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를 비롯해 영유아용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네이처벨르’, 안심퓨어케어 생활용품 브랜드 ‘더블브이세븐’ 등이 대표적인 빌리브네이처의 브랜드로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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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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