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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문화·일반연애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자원활동가 ‘알트루키’ 6월22일까지 모집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자원활동가 ‘알트루키’ 6월22일까지 모집 기획운영, 프로그램, 홍보팀, 현장기록, 전시, 기술팀 등 6개 관심분야별 접수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8월,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Nemaf)이 돌아온다.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기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대안영화제의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 올해로 제22회째를 맞아 함께 할 '알트루키(자원활동가)'를 오는 6월22일까지 모집한다.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2022)은 오는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메가박스 홍대, 서교예술실험센터 등 마포구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알트루키’는 네마프 페스티벌 행사 현장을 누비며 다.. 더보기
‘전주 풍패지관(객사)’ 3년 만에 시민 품으로 되돌아온다 ‘전주 풍패지관(객사)’ 3년 만에 시민 품으로 되돌아온다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는 전주 풍패지관에 대한 3년간의 서익헌 해체보수와 매장문화재 발굴조사를 마치고 일반에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개방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주 풍패지관은 지난 2016년 정밀안전진단용역 결과 부속건물인 서익헌의 기둥이 시계방향으로 기울고 목구조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돼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기둥 이상 전체 해체보수가 진행됐다. 이런 가운데 올 상반기 실시된 풍패지관 남측과 서측 부지의 정밀발굴조사 결과 조선 전기에 축조된 월대, 계단시설 등이 확인됐다. 특히 고려시대 대지조성층에서는 초석건물지의 유구와 그 주변으로 ‘전주객사 병오년조(全州客舍 丙午年造)’ 글자가 찍힌 고려.. 더보기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24일 개막…총 62개국, 434편 영화 상영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24일 개막…총 62개국, 434편 영화 상영 5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비블록에서 진행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62개국에서 만들어진 434편의 유수한 단편영화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가 5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com )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예선 심사 작품들까지 모두 관객에게 공개하고, 관객의 반응을 예선 심사에 일부 반영하여, 창작자와 관객 모두가 본선 진출작을 예상하며 즐길 수 있는 열린 영화제를 표방했다. 총 15명의 관객 심사단에 의해 본선 진출작이 결정되며, 전.. 더보기
전주시, 태조어진 봉안축제 프리뷰 1탄 ‘경기전을 지켜라’ 행사 28일 개최 전주시, 태조어진 봉안축제 프리뷰 1탄 ‘경기전을 지켜라’ 행사 28일 개최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전통문화마을(김진형 이사장)이 주관하는 ‘풍패지향 전주, 태조어진을 뫼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축제프리뷰 1탄 ‘경기전을 지켜라’가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대표 프로그램인 태조어진 봉안축제(10월 29일)을 포함해 △축제프리뷰 1탄 경기전을 지켜라(5월 28일) △축제프리뷰 2탄 히스토리텔링 국악콘서트 또 하나의 왕 어진(6월 4일) △우리동네 문화유산지킴이 워크숍(9월 24일, 10월 22일) 등의 세부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전을 지켜라’는 사전접수를 통해 모집된 참가자들이 경기전 수문군.. 더보기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기념, 특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무주> 제작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 기념, 특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제작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가 10주년을 맞이해 특별 다큐멘터리 를 제작하며 관객들에게 ‘무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무주산골영화제’는 그동안 인구 2만 3천명의 산골 소도시 무주군을 새롭게 인식시킬 수 있는 영화, 영상, 출판물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는 소비 중심의 영화축제를 넘어 의미 있는 결과물들을 남기는 생산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0년도에는 윤재호 감독이 연출한 관객 참여형 단편영화 이, 2021년도에는 김종관, 장건재 감독이 연출한 이 공개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은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섹션, 제46회 서.. 더보기
전주문화재단, ‘전주백인의자화상’ 시민추천 공모 시작 전주문화재단, ‘전주백인의자화상’ 시민추천 공모 시작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재단법인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은 원로·작고 예술인을 기록하고 재조명하는 ‘2022 전주백인의자화상’ 사업의 예술인 선정을 위한 시민 추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주백인의자화상’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유서 깊은 사업으로, 전주 문화예술의 격을 드높인 예술인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0명의 예술인을 재조명했다. 2022년 기록 대상 예술인 시민 추천 공모는 시각, 공연, 문학, 영화, 대중예술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 해당하며, 대상자를 추천하거나 예술가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시민 추천 공모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10일까지 전주문화재단 대.. 더보기
US 워싱턴한인회,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미화 4천달러 기부 US 워싱턴한인회,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미화 4천달러 기부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US 워싱턴한인회(회장 신동영)가 20일 강원 산불 이재민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미화 4천달러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에 발생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US 워싱턴한인회가 자체 모금 캠페인을 통해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 적십자를 통해 강원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지원 및 산불로 소실된 산림 재건복구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 중구 적십자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이상천 적십자 사무총장, 신동영 US 워싱턴한인회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 더보기
한국메세나협회, 국제음악콩쿠르 출전자에 첫 지원금 전달 한국메세나협회, 국제음악콩쿠르 출전자에 첫 지원금 전달 ‘2022 반 클라이번 콩쿠르’ 본선 진출자 김홍기, 박진형, 신창용, 임윤찬을 첫 수혜자로 선정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는 지난 20일(금), ‘국제음악콩쿠르 출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 진출자 4인(김홍기, 박진형, 신창용, 임윤찬)에게 후원 증서 및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 전달식에는 국내 체류 중인 임윤찬이 수혜자 대표로 참석했으며 해외 체류 중인 김홍기, 박진형, 신창용은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참여했다. ‘국제음악콩쿠르 출전 지원사업’은 올해 한국메세나협회가 K-Art음악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신규 런칭한 사업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5개.. 더보기
대동파운데이션, 문화예술 NFT 플랫폼 ‘아트온라인’ 오픈 대동파운데이션, 문화예술 NFT 플랫폼 ‘아트온라인’ 오픈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대동파운데이션(대표이사 임상수)의 문화예술 NFT(Non-Fungible Token) 플랫폼 ‘아트온라인(www.artonline.world)’이 지난 20일 오픈했다. 아트온라인은 기존 우후죽순 생겨나는 NFT 플랫폼과의 차별화를 위해 메인 콘텐츠부터 오프라인과의 연계성까지 프로젝트별 내용을 보다 촘촘하게 제시하고 있다. 아트온라인 오픈 기념으로 대동파운데이션에서 판매하는 PFP(Profile Picture) NFT인 젠틀폴라베어를 한정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PFP는 최근 국내외 셀럽들 사이에서 디지털 자산으로 많은 관심을 모을 뿐 아니라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젠틀폴라베어가 유저들의 주목을.. 더보기
익산문화관광재단, 경주문화재단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익산문화관광재단, 경주문화재단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9일에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경주문화재단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이와 관련해 “백제문화를 꽃피웠던 익산과 신라문화를 정립한 경주에 있는 문화재단간 협약은 익산과 경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예술인간의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1053석의 다목적 공간을 가진 예술의전당을 운영하는 경주문화재단은 익산문화관광재단보다 1년 늦게 설립되어 출발한 재단이다. 그동안 경주와 익산은 매년 축제를 기반으로 지역간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해서 교류가 잠정 중단됐다. 이에 익산과 경주 예술인들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