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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우리시대의 자원봉사’ 전문가 포럼 개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우리시대의 자원봉사’ 전문가 포럼 개최 [시사타임즈 = 강광일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윤애)는 사회적 경제와 자원봉사 영역간의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포럼 ‘우리시대의 자원봉사’를 오는 23일 개최한다. 서 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자원봉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자리이다”며 “경제가 중요시 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번 포럼은 자원봉사센터 및 지역 풀뿌리 단체 그리고 사회적기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펼치고 나누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원봉사와 사회적 경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대해 관심이 있는 단체 및 일반시.. 더보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석·박사 우수 학위논문 지원 공고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석·박사 우수 학위논문 지원 공고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윤애)는 자원봉사 관련 연구의 풍부함과 이론적 토대의 다양함을 꾀하고자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광역시자원봉사센터 차원의 연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논문은 오는 4월26일까지 모집하고 총 3명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 될 경우 1인당 총 100만원의 연구비와 함께 연구 진행에 따른 행정지원(협조공문 발송, 시센터 보유자료 제공 등)이 제공된다. 공모대상 논문의 주제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논문(자원봉사관리, 교육, 프로그램운영 등)이라면 신청자가 자유롭게 선정 가능하며, 지원자격은 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석․박사 학위논문을 작성 중에 있는 대학원생으로.. 더보기
서울시, 6월부터 ‘교통법규위반 온라인 시민신고제’ 시행 서울시, 6월부터 ‘교통법규위반 온라인 시민신고제’ 시행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앞으로는 보도 위나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하고 CCTV가 없거나 단속공무원이 지나가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게 된다. 6월부터 시민이 교통법규 위반 증거자료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신고하면 이를 토대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되기 때문. 사진제공: 서울시. ⒞시사타임즈 이때 증거자료는 현장을 다시 확인하지 않고 위반사실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진 속에 촬영일시와 장소가 반드시 명확하게 확인돼야 한다. 특히 직업적인 신고로 인한 폐단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는 이러한 신고제를 카파라치와 달리 보상금 없이 시행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교통법규위반 온라인 시민신고제’를 오는 6월부터 시행, 교통위반으로.. 더보기
신발 없는 하루, 여러분도 동참해 보세요~ 신발 없는 하루, 여러분도 동참해 보세요~ [시사타임즈 = 최종삼 취재국장] 16일 서울광장에서 글로벌 캠페인 ‘신발 없는 하루(www.onedaywithoutshoes.co.kr)’가 개최됐다. ‘신 발 없는 하루’는 신발 한 컬레가 맨발로 생활하는 아이들의 생활에 줄 수 있는 변화와 영향력을 알리기 위해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 속에서 하루 동안 신발을 벗고 생활하는 날로 매년 4월 세계 각 국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서울시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발 없는 하루’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모습 ⒞시사타임즈 올 해로 6회를 맞는 ‘신발 없는 하루’는 2012년에는 한국,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3,000여 개 이상의 단체가 참여했으며, 해외에서는 유명배우와 축구선.. 더보기
독도관련 단체, 5월4일 하나로 뭉친다 독도관련 단체, 5월4일 하나로 뭉친다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오는 5월4일 ‘전국민 독도는 우리땅 동시 함성대회’를 위해 독도관련 단체들이 하나로 뭉친다. 이 와 관련해 △(사)독도의 용수비대 기념사업회 △독도 사랑 국민 운동본부 △(사)독도 연구소 △(사)독도수호 범국민 연대 △(사)코리아 독도녹색운동연합 △(사) 한국 독도 연구원 △(사)한국 독도법협회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등은 일본 독도 교과서 왜곡문제에 강력하게 대응하기위해 실시하는 2013년 5월4일 오후 1시 독도는 우리 땅 전 국민 동시함성대회의 성공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각 단체들은 “독도를 지키고 사수하는 대응 전략이 다르지만 전 민이 하나 되는 541운동의 역사적인 의의와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인식을 함께 하고 서.. 더보기
대구시, 제5회 자전거 대축전 개최 대구시, 제5회 자전거 대축전 개최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대구시는 ‘자전거의 날’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21일 오전 11시 대구중앙파출소 앞에서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대구 자전거 대축전행사를 개최한다.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대구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에서 매년 4월22일을 자전거의 날로 정해 자전거이용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자전거 대축전 행사다. 지구 온난화와 각종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자는 ‘지구의 날’ 행사와 연계해 대중교통전용지구인 대구중앙파출소 앞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공식행사, 자전거 퍼레이드 순서로 진행되며 자전거 용품 벼룩시장, 자전거 무료수리센터, 아트바이크 체험, DIY 바이크체험 등.. 더보기
‘하늘 교통사고’ 예방…자동차전용도로 방음벽 ‘버드세이버’ 설치 ‘하늘 교통사고’ 예방…자동차전용도로 방음벽 ‘버드세이버’ 설치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이 박새, 까치 등 도심 속에서 사는 새들과 공존하는 세심한 배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시. ⒞시사타임즈 서울시설공단은 북부간선도로 신내IC와 경부고속도로 반포IC 등 2곳에 새들이 날다 투명방음벽에 부딪쳐 죽거나 다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맹금류 모양의 스티커 버드세이버(Bird Saver)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버드세이버는 독수리, 매 등 맹금류를 피하는 조류의 습성에 맞춰 고층 건물유리 외벽 등에 의한 반사면적을 최소화해 충돌을 막는 대형 스티커다. 서울시설공단이 투명 방음벽에 조류의 충돌방지용 버드세이버를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벽을 유리로 시공한 고층.. 더보기
경실련통일협회, 개성공단 잠정중단 관련 긴급 토론회 개최 경실련통일협회, 개성공단 잠정중단 관련 긴급 토론회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경실련통일협회가 12일 오후 1시30분에 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개성공단 잠정중단 평화적 해결 가능한가’라는 제목으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출처 = (사)경실련통일협회 ⒞시사타임즈 이와 관련해 경실련통일협회는 “이에 따라 경실련통일협회는 현재의 위기 상황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관계가 전쟁위기의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남북관계의 최후 보루인 개성공단마저 가종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이어 “개성공단은 숱한 시련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안정장치로써의 역할을 해왔다”며 “개성공단 폐쇄 사태는 남북이 힘겹게 쌓아온.. 더보기
[ 인물 동정 ] 장헌일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 인물 동정 ] 장헌일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시사타임즈 = 보도팀] 장헌일 장로(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명지대 교수)가 오는 4월12일(금) 오후 2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특강을 한다. 장 헌일 장로는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가 주최하는 ‘바른 미래 목회 세우기 세미나’에서 제27회 목사고시 합격자, 소속 목사 및 회원교회, 선교단체의 목회자를 비롯 성도들을 대상으로 을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시사타임즈 보도팀(sisatime@hanmail.net) 더보기
의정부예술의전당,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직원 조찬 토론회 열려 의정부예술의전당,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직원 조찬 토론회 열려 [시사타임즈 = 조미순 기자]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최진용)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지역사회에서의 공공극장 역할 찾기의 일환으로 ‘의정부예술의전당 조찬 토론회’를 개최했다. 의 정부예술의전당은 개관이후 의정부지역 뿐 아니라 양주, 동두천 등 인근 경기북부지역과 서울동북부지역의 대표적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기획과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지방문화예술회관 운영의 성공적인 모델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의 정부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조찬회 형식으로 추진되는 이번 토론회는 의정부 지역 문화예술 실무전문가 집단인 의정부예술의전당 직원들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의견 수렴은 물론, 매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