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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부·지자체

정헌율 익산시장 “한파 준비 철저히”…청년정책·공직기강도 강화" 정헌율 익산시장 “한파 준비 철저히”…청년정책·공직기강도 강화"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은 1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설·한파 대비와 취약계층 보호, 청년 정책 홍보 강화,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정 시장은 기온 급강하 예보를 언급하며 겨울철 재난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정 시장은 “대설·한파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제설 장비 점검, 취약지역 관리, 비상 대응 체계 등 모든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주요 도로변 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필요 시 즉각 조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확보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추위는 취약계층에게 더 큰 위협이 된.. 더보기
전북·강원특별법 개정 ‘정기국회 내 조속 통과’ 요청 전북·강원특별법 개정 ‘정기국회 내 조속 통과’ 요청전북자치도, 강원과 협력 여야 원내대표 공동 서한문 전달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손잡고 여야 원내대표에게 특별법 개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김진태 강원지사는 24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각각 공동 서한문을 전달했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북·강원특별법 개정안의 정기국회 처리를 요청했다. 전북·강원특별법 개정안은 지난해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지만, 올해 11월까지 법안심사소위에서 한 차례도 다뤄지지 않았다. 1년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인 셈으로,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실망과 좌절감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관영·김진태 지사는 서한문에.. 더보기
우범기 시장,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통해 총 248건의 주민 요구사항 청취 우범기 시장,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통해 총 248건의 주민 요구사항 청취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진행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248건의 주민 요구사항이 접수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접수된 주민 요구사항 중 추진이 불가한 사항과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 완료 시점까지 물리적으로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사항들을 제외한 125건 중 연내 49건을 완료할 계획이다. 나머지 요구사항 중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들은 내년도 예산편성 후 추진키로 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미 완료된 사업으로는 △자생단체 행사 시 도시공원 사용 허가(평화2동) △교차로 그늘막 설치(진북동) △가로수, 노후도로 정비 등(공통) 37.. 더보기
전북도, 기재부·국회 직접 방문해 2026 국가예산 적극 건의 전북도, 기재부·국회 직접 방문해 2026 국가예산 적극 건의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1월 17일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실과 국회를 찾아 2026년 국가예산 반영 필요사업과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재부 예산실 실무진과의 소통을 강화해 예산협의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회 예산심사 단계에서 전북 주요 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한 국토교통·산업중소벤처·농림해양·연구개발·정보통신 예산 담당 과장들과 간담을 갖고, 전북의 미래전략산업·새만금 기반 확충·농생명·R&D 등 핵심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전북도는 이번 .. 더보기
“30년 지방자치의 결실”…전북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균형발전 시대 “30년 지방자치의 결실”…전북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균형발전 시대128년 만의 역사적 도약, 333개 특례로 여는 분권의 새 시대주민 중심 자율과 책임, 지방을 믿고 권한 넘기는 것이 진정한 자치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민선 8기, 2024년 1월 18일 공식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는 30년 지방자치 역사의 결실이자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다. 27일 전북은 제주, 세종, 강원에 이어 네 번째 특별광역자치단체로 전환하며 333개 특례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고도의 자치권 보장과 독자적 발전 계획 수립, 행정·재정적 자율성 확대를 의미한다. 확보한 333개 특례는 교육, 산업, 문화, 복지, 환경 등 전 분야를 아우른다. 규제 완화와 권한 이양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신속.. 더보기
유희태 완주군수, 한병도 예결위원장 만나 국비 요청 유희태 완주군수, 한병도 예결위원장 만나 국비 요청수소상용차 안전검사센터 구축·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등 건의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완주군 주요 현안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유 군수는 ‘10만 완주시대’ 달성과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5개 핵심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수소상용차 전용 안전검사센터 구축사업(81억 원) ▲완주 운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92억 원)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건립(350억 원)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 더보기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74억 원 반영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74억 원 반영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핵심 사업인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국비 74억 원이 반영되며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74억 원 반영은 태백시가 미래 청정에너지 도시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의 핵심은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구축으로,총사업비 3,540억 원 규모다. 지난 8월 20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한 데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에 74억 원이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편 태백시는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지정한 청정메탄올 시범도시로, 무탄소 에.. 더보기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광역자치단체 정책대상 분야 청년친화 우수지자체로 선정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광역자치단체 정책부문에서 청년친화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며, 청년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다. 평가는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종합해 이뤄진다. 전북도는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일자리·주거·역량·참여·정주 여건 전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도-시군-청년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모델 구축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심.. 더보기
전주시 공무원들, 통합을 위해 ‘완주 속으로!’ 전주시 공무원들, 통합을 위해 ‘완주 속으로!’지난달 17일부터 통합 공감대 확산 위해 79개 부서 직원 1020명이 완주군 13개 읍면 찾아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청 공무원들이 완주·전주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완주군 13개 읍면을 찾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주시는 완주·전주 행정 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지역 동향 파악을 위해 각 부서별로 완주군을 방문해 회식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17일부터 이어진 이 행사에는 4일 현재까지 총 79개 부서 10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완주군 13개 읍면 식당에서 오찬을 갖고, 완주군 오일장 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는 등 완주 군민들과 접촉하며 통합의 당위성에 대해 직접 발로 뛰며 홍보에 임했다. .. 더보기
“전북, 국정과제 반영 위한 전략적 대응…결과에 귀추 주목” “전북, 국정과제 반영 위한 전략적 대응…결과에 귀추 주목”도지사 직속 TF 가동, 실국 전략과제 전면 재정비 및 논리 체계화 [시사타임즈 = 박찬민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전북의 핵심 전략과제를 반영하기 위해 도정 전 조직과 역량을 총동원한 전략적 대응을 펼치고 있다. 단순 건의 수준을 넘어, 중앙정부의 정책 설계 초기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화를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5월, 김관영 도지사 직속으로 ‘국정과제 대응 TF’를 신속히 구성했다. TF는 노홍석 행정부지사를 총괄로 하여 실국별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각 과제의 정책 당위성과 효과성을 구조화하는 작업에 나섰다. 단순한 자료 제출에서 벗어나 정책논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