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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부·지자체

고창군, 김영식 군수권한대행 체제 전환…“행정공백 제로화” 총력 고창군, 김영식 군수권한대행 체제 전환…“행정공백 제로화” 총력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고창군이 심덕섭 고창군수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7일부터 김영식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에 나선다. 김영식 권한대행은 전환 첫날 긴급 간부 회의를 열고 주민 불편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한 6대 중점사항을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행정 공백 방지 및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불법 현수막 관리 등 공정한 선거 질서 확립 △중동사태 대응 및 지역경제 상황 관리 △중앙·도 추경 대비 사전 준비 철저 △재정 신속 집행 적극 추진 △주민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김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공직자의 선거 중립은 필수적인 의무임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공.. 더보기
우범기 전주시장, 오는 22일 평화2동을 시작으로 3월까지 35개 동 연두순방 진행 우범기 전주시장, 오는 22일 평화2동을 시작으로 3월까지 35개 동 연두순방 진행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는 22일 평화2동을 시작으로 3월까지 35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정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전주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2026 연두순방’을 진행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기존 동별 특정 장소에서 진행되는 강연 형식의 시민과의 대화에서 벗어나 시민 소통과 현장에 초점이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연두순방은 각 동별로 △자생단체회원 티타임 △사회복지시설 방문 △주요 현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위해 경로당과 복지관 등 동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의 경우 동.. 더보기
[기획] 고창군, 2026년 보건복지 정책 무엇이 달라졌나? [기획] 고창군, 2026년 보건복지 정책 무엇이 달라졌나?(어르신) 노인일자리 3974명 참여, 지역특화 의료요양통합돌봄 시행, 경로당 분기별 양곡지원 등(결혼·보육) 결혼장려금 200만원 지원, 예방접종 무료지원 확대(장애인) 장애유형 확대 및 등록기준 완화 -(보훈) 보훈회관 본격운영 및 보훈수당 인상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2026년 병오년 새해. 고창군의 보건‧복지 정책이 군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한층 더 두터워진다. 돌봄강화, 경로양곡지원방식 개선, 예방접종 확대, 보훈 정책 개선, 감염병 대응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으로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건강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보건‧복지도시’로 나아간다. /편집자주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총 3974명 참여..전년대비 233명 증고창.. 더보기
2026년, 전북이 달라진다…도민 체감도 높은 7대 분야 시책 확대 2026년, 전북이 달라진다…도민 체감도 높은 7대 분야 시책 확대 [시사타임즈 = 박찬민 기자]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31일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당 월 40만 원의 경상운영비를 지원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의 경력 활용과 기업의 부담 경감을 동시에 노린 정책이다. 또한 소상공인 희망채움통장 발급도 지원한다... 더보기
전북·강원특별법 개정 ‘정기국회 내 조속 통과’ 요청 전북·강원특별법 개정 ‘정기국회 내 조속 통과’ 요청전북자치도, 강원과 협력 여야 원내대표 공동 서한문 전달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손잡고 여야 원내대표에게 특별법 개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김진태 강원지사는 24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각각 공동 서한문을 전달했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북·강원특별법 개정안의 정기국회 처리를 요청했다. 전북·강원특별법 개정안은 지난해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지만, 올해 11월까지 법안심사소위에서 한 차례도 다뤄지지 않았다. 1년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인 셈으로,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실망과 좌절감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관영·김진태 지사는 서한문에.. 더보기
우범기 시장,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통해 총 248건의 주민 요구사항 청취 우범기 시장,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통해 총 248건의 주민 요구사항 청취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시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진행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248건의 주민 요구사항이 접수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접수된 주민 요구사항 중 추진이 불가한 사항과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 완료 시점까지 물리적으로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사항들을 제외한 125건 중 연내 49건을 완료할 계획이다. 나머지 요구사항 중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들은 내년도 예산편성 후 추진키로 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미 완료된 사업으로는 △자생단체 행사 시 도시공원 사용 허가(평화2동) △교차로 그늘막 설치(진북동) △가로수, 노후도로 정비 등(공통) 37.. 더보기
전북도, 기재부·국회 직접 방문해 2026 국가예산 적극 건의 전북도, 기재부·국회 직접 방문해 2026 국가예산 적극 건의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11월 17일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실과 국회를 찾아 2026년 국가예산 반영 필요사업과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재부 예산실 실무진과의 소통을 강화해 예산협의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회 예산심사 단계에서 전북 주요 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한 국토교통·산업중소벤처·농림해양·연구개발·정보통신 예산 담당 과장들과 간담을 갖고, 전북의 미래전략산업·새만금 기반 확충·농생명·R&D 등 핵심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전북도는 이번 .. 더보기
“30년 지방자치의 결실”…전북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균형발전 시대 “30년 지방자치의 결실”…전북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균형발전 시대128년 만의 역사적 도약, 333개 특례로 여는 분권의 새 시대주민 중심 자율과 책임, 지방을 믿고 권한 넘기는 것이 진정한 자치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민선 8기, 2024년 1월 18일 공식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는 30년 지방자치 역사의 결실이자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다. 27일 전북은 제주, 세종, 강원에 이어 네 번째 특별광역자치단체로 전환하며 333개 특례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고도의 자치권 보장과 독자적 발전 계획 수립, 행정·재정적 자율성 확대를 의미한다. 확보한 333개 특례는 교육, 산업, 문화, 복지, 환경 등 전 분야를 아우른다. 규제 완화와 권한 이양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신속.. 더보기
유희태 완주군수, 한병도 예결위원장 만나 국비 요청 유희태 완주군수, 한병도 예결위원장 만나 국비 요청수소상용차 안전검사센터 구축·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등 건의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완주군 주요 현안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유 군수는 ‘10만 완주시대’ 달성과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5개 핵심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수소상용차 전용 안전검사센터 구축사업(81억 원) ▲완주 운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92억 원)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건립(350억 원)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 더보기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74억 원 반영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74억 원 반영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핵심 사업인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 국비 74억 원이 반영되며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74억 원 반영은 태백시가 미래 청정에너지 도시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 경제진흥개발사업’의 핵심은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구축으로,총사업비 3,540억 원 규모다. 지난 8월 20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한 데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에 74억 원이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편 태백시는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지정한 청정메탄올 시범도시로, 무탄소 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