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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부·지자체

전북도, 민선8기 조직개편 추진…“기업유치 통한 전북경제 회복과 일자리창출” 전북도, 민선8기 조직개편 추진…“기업유치 통한 전북경제 회복과 일자리창출” 2실 9국 2본부 → 3실 9국 1본부로 개편 기업유치, 교육, 경제, 환경 분야 조직 기능 강화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추진동력 확보 및 실용과 성과 도정으로 조직을 혁신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오는 8월 5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기업 유치 및 기업애로 해소, 교육협력 등 민선8기 공약사항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을 신설, 정비하고 유사·중복 기능 및 쇠퇴·감소하고 있는 사무를 통·폐합해 전북 도정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추진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효율.. 더보기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모든 정책결정 과정에 민주적 절차, 투명한 시스템 작동”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모든 정책결정 과정에 민주적 절차, 투명한 시스템 작동”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향한 첫 걸음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심덕섭 고창군수는 1일 오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군민과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민선 8기 고창군정 운영방침을 밝혔다. 심덕섭 제48대 고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심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고창의 위대한 정신적 유산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 미래세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심 군수는 최우선 목표로 국가예산 확보와 농촌일손부족 해결을 제시했다. 심 군수는.. 더보기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취임…‘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개막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취임…‘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개막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7월 1일 ‘새로운 전북의 시작’을 알리는 민선 8기 제36대 전라북도지사 취임식이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첫 일정으로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훈 정무부지사와 도청 실국장 등과 함께 오전 8시 전주시 완산구 교동 소재 군경묘지에 참배했다. 이후 오전 8시 50분 생생한 민생현장의 의견을 도 경제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하나로마트 전주점을 방문하여 주요 농수산물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청취했다. 이어 오전 9시 50분경 전북도청에 등청하여 사무인계인수서 및 취임선서문 서명, 정무부지사 등에 대한 임용장 수여, 실국장 간부 신고 등을 통해 새로운 전북 운영 절차를 진행했다. 김 도지사는 기.. 더보기
민선 8기 고창군 군정 비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확정​ 민선 8기 고창군 군정 비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확정 ​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민선 8기 심덕섭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가 군정 목표를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고창군수직 인수위는 “4년간의 군정을 이끌어 가게 될 심덕섭 당선인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군정 목표 수립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같이 확정했다”고 알렸다. 인수위는 비전에 담은 ‘행복’의 의미를 소외받지 않고 다함께 누리는 보편적 가치로 확장시켰다. 갈등없이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행복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분석을 통해 6대 목표에 입각한 고창형 행복 정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활력 넘치는 고창’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지역 소멸 위.. 더보기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 농생명산업 전북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 농생명산업 전북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 현장 방문 실시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라북도지사직 인수위 농생명산업지원단(단장 라승용)은 21일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도정 실행계획 반영을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방문은 지난 17일 김관영 당선인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농생명산업을 전북의 대표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K-농생명산업 청사진을 잘 마련해 달라는 주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농생명산업지원단은 실천계획 마련을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비롯해 새만금 농생명용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한국농수산대학,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등을 방문, 도내 위치한 농생명 클러스터 기관과 협력을 위.. 더보기
정헌율 익산시장, 행복버스로 읍면동 순회…격식 없는 소통 강화 정헌율 익산시장, 행복버스로 읍면동 순회…격식 없는 소통 강화 평화·인화 공구거리 정비 등 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역 곳곳을 누비며 우리동네 민원을 해결하는‘행복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존 형식에서 탈피해 버스로 민원 현장을 이동하며 소통하는 방식은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정 시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정 시장은 지난 13일 평화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개 지역을 방문했으며 생활민원부터 민생경제까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우리동네 행복버스 첫 출발은 만경강 수변도시 등으로 지역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는 평화동에서 시작됐다. 주민들은 수변도시 조성으로 친환경 미래도시.. 더보기
심덕섭 고창군수 당선인 공약 ‘옥석가리기’ 본격화 심덕섭 고창군수 당선인 공약 ‘옥석가리기’ 본격화 [시사타임즈 = 하병규 기자]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인호)는 심덕섭 당선인의 공약사업을 축약해 본격적인 선별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3일 오전부터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산업경제분야(농생명지원과, 농어촌식품과, 해양수산과, 축산과) 공약사업 검토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심 당선인의 5대 핵심공약은 ▲고루 잘사는 부자 농어촌 ‘더 좋은 고창’ ▲좋은 기업, 좋은 일자리, 활력 넘치는 경제 ‘더 좋은 고창’▲천혜의 환경, 누리고 즐기는 관광 1번지 ‘더 좋은 고창’▲편가르기 없는 정치, 갈등 없이 화합하는 ‘더 좋은 고창’▲아름다운 동행 안전하고 행복한 ‘더 좋은 고창’이다. 인수위는 군민 공감도가 낮은 기존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당선인 공.. 더보기
익산시, 민선 7기 ‘지방자치 공약대상’ 선정 익산시, 민선 7기 ‘지방자치 공약대상’ 선정 한국매니페스토 이어 법률소비자연맹평가서도 최고 성적 기록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가 민선 7기 선거공약 이행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는 지자체로 선정됐다. 익산시는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선거공약이행 평가’에서 ‘지방자치 공약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32년 전통의 법률 전문 시민단체로 상근 모니터 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대학생법정치봉사단, 청년연합 등 5천124명의 구성원이 전국 226개 지역 기초자치단체장의 선거공약에 대해 이행 여부를 평가했다. 선거 당시 중앙선관위에 게시한 선거공보와 5대 선거공약을 평가대상으로 삼아 공약이행 점수를 평가했.. 더보기
전북도, 새정부 출범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탄력 기대 전북도, 새정부 출범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탄력 기대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전북도는 5월10일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라,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및 금융중심지 지정, 투자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에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그동안 도에서는 새정부 지역공약 및 국정과제에 지역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왔다”며 “지난해 3월부터 대선공약 발굴 추진단 운영을 통해 대선공약을 발굴하고 대선 이후에는 새정부 국정과제화 정책추진단을 주축으로 보고회를 여는 등 내실을 다져왔다”고 알렸다. 이어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부처 관계자에게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면서 “그 결과, 대통.. 더보기
익산시, 국가예산 확보 추진현황 점검 및 대응 방안 모색 익산시, 국가예산 확보 추진현황 점검 및 대응 방안 모색 [시사타임즈 = 김현석 기자]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등 중앙부처 예산안 반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26일 오택림 익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3년 국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황과 대응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부처 반응에 따라 사업들을 분류해 미온적이거나 부정적인 사업들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긍정적인 사업들은 타당성을 보강해 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또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함께 세종사무소를 중심으로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5월 말까지 부처별 예산편성이 완료되는 만큼 국·소·단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방문·설명에 속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