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방자치의 결실”…전북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균형발전 시대
“30년 지방자치의 결실”…전북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균형발전 시대128년 만의 역사적 도약, 333개 특례로 여는 분권의 새 시대주민 중심 자율과 책임, 지방을 믿고 권한 넘기는 것이 진정한 자치 [시사타임즈 = 정병현 기자] 민선 8기, 2024년 1월 18일 공식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는 30년 지방자치 역사의 결실이자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다. 27일 전북은 제주, 세종, 강원에 이어 네 번째 특별광역자치단체로 전환하며 333개 특례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고도의 자치권 보장과 독자적 발전 계획 수립, 행정·재정적 자율성 확대를 의미한다. 확보한 333개 특례는 교육, 산업, 문화, 복지, 환경 등 전 분야를 아우른다. 규제 완화와 권한 이양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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