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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뷰티풀 크리처스’ 4월18일 개봉확정…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뷰티풀 크리처스 (2013)

Beautiful 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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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차드 라그라브네스
출연
앨리스 앤글레르트,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에미 로섬, 엘든 이렌리치
정보
판타지 | 미국 | 124 분 | 2013-04-18


‘뷰티풀 크리처스’ 4월18일 개봉확정…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2013년 새로운 판타지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가 오는 4월18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매혹적인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는 마녀가 될 운명을 타고난 열여섯 소녀 ‘리나’(앨리스 앤글레르트)와 그녀를 둘러싼 빛과 어둠의 대결을 그린 영화이다. 2009년에 출간된 동명 소설은 순수한 소녀에게 맞닥뜨린 가혹한 운명과 빛과 어둠의 대결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올해의 Teen Book 1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전격 영화화 됐다.

 

주연은 할리우드를 책임질 차세대 여배우 앨리스 앤글레르트와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에미 로섬 등이 캐스팅되어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가 인정한 필립 루셀롯 촬영 감독을 비롯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뷰티풀 크리처스>가 개봉일 확정과 함께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열여섯 생일이 되면 빛과 어둠 중 단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소녀 ‘리나’(앨리스 앤그렐르트)의 고혹적인 자태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에미 로섬 그리고 엘든 이렌리치까지, 배우의 존재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빛과 어둠을 선택해야만 하는 가혹한 운명을 지닌 리나의 삼촌 ‘메이컨 레이븐우드’ 역을 맡은 제레미 아이언스는 강력한 마법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의문의 지팡이와 함께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한다. 또한 검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에미 로섬은 리나의 사촌 ‘리들리’로 출연, 빛을 삼킬 강력한 어둠의 힘을 통해 리나를 위협하는 연기로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어 노려보듯 정면을 응시하는 엠마 톰슨은 영화 속에서 리나를 어둠의 길로 인도하는 ‘세라핀’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명실공히 연기파 배우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리나의 곁을 지키는 소년 ‘이단’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중인 엘든 이렌리치가 맡아 그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배우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강렬한 비주얼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는 포스터 상단의 ‘마녀의 운명을 타고난 소녀’ 와 하단 ‘빛과 어둠의 대결이 시작된다!’의 카피로 ‘리나’에게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대문 너머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만 같은 울창한 숲과 <뷰티풀 크리처스> 제목에 걸려 빛을 반짝이는 은빛 팬던트는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불러일으킨다.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의 호연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뷰티풀 크리처스>는 오는 4월18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박시준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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