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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영화

‘조조 - 황제의 반란 무삭제 감독판’ 3월20일 개봉

‘조조 - 황제의 반란 무삭제 감독판’ 3월20일 개봉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주윤발 주연과 <황후화> 제작진으로 연일 각광받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 무삭제 감독판>이 스펙터클한 전쟁씬을 추가하며 3월20일 개봉을 확정했다.

 

주윤발, 유역비, 타마키 히로시 등 아시아 최고의 스타 군단의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으며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지난 10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조 - 황제의 반란>. 난세의 영웅 ‘조조’의 목을 조여오는 스펙터클한 전투씬을 추가해 <조조 - 황제의 반란 무삭제 감독판>으로 3월20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 영화는 2010년 발굴된 ‘조조’의 무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인의 유골이 나오고 과연 이 여인은 누구였을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됐다. ‘조조’ 죽음의 비밀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이 영화는 배우 주윤발이 절대 군주의 카리스마와 암살자들의 표적이 돼버린 평범한 한 사람으로써 내적 갈등을 모두 연기하며 지금까지의 ‘조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조조’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천녀유혼>의 중국을 대표하는 청순 여배우 유역비와 <노다메 칸다빌레>의 꽃미남 타마키 히로시가 천하를 호령하는 절대권력 ‘조조’를 쓰러뜨리기 위해 황제가 10년을 준비한 치밀한 암살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영화에 힘을 불어넣었다. 중국 역사상 가장 화려한 건축물로 전해지는 1,800년 전 ‘조조’의 별장 ‘동작대’를 <황후화> 제작진이 완벽 재현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날카로운 칼날에 ‘조조’의 얼굴이 비추며 최고의 자리를 향한 피 튀기는 쟁탈전이 예상되는 의미심장한 포스터를 공개한 <조조 - 황제의 반란 무삭제 감독판>은 영화의 후반부 스펙터클한 전투씬과 권력 앞에 무릎 끓던 황후의 미공개 장면 등을 추가하며 대서사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황후화> 제작진의 대서사 블록버스터 <조조 - 황제의 반란 무삭제 감독판>은 스펙터클한 전쟁씬을 포함해 더욱 새로운 ‘조조’의 모습으로 새롭게 무장하여 3월20일 공개할 예정이다.

 

박시준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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