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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독도는 우리땅 입니다”…‘독도 세배’를 아시나요?

“독도는 우리땅 입니다”…‘독도 세배’를 아시나요?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 이찬석 위원장은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지정업체인 두리시계 이창호 대표와 국내최대 토종 국제 비즈니스 클럽인 포나배가 손을 잡고 민족최대의 명절날을 기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독도 세배 행사를 거행한다고 밝혔다.

 




 

독도 세배란 명절 때 식구들이 모여 세배를 나눌 때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하고나서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라고 말을 할 때 세배 돈을 주고받는 독도 행사를 말한다고 전했다.

 

이찬석 위원장은 “최근 일본의 동향을 볼 때 영토 문제에 관하여 한일 간 평화를 정착 시킬 수 있는 합리성과 역사적 양심을 상실했을 뿐 아니라 마치 전쟁의 광기를 보는 것 같아 큰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이들의 끝없는 망동과 영토 침략의 과욕을 물리치기위해서는 민족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온가족과 온 민족이 한데 모여 독도의 소중함과 나라를 사랑하는 긍정적인 학습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행사의 사전홍보를 위해 1월29부터 1월30일까지 경부고속도로 톨케이트 부근에서 현수막을 걸고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아울러 그는 “최근 독도 지킴 국민행동본부 지정업체로 선정되어 활발하게 독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두리 시계 이창호 대표는 가까운 시일에 독도 알람시계를 제작하여 시판에 돌입할 예정”이라면서 “이번에 제작되는 독도 알람시계는 독도운동기관과 함께 전 국민 보급운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는 윤봉길의사의 도시락폭탄 애국항쟁의 용기 있는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운동에 나서자는 결의를 다지며 3월1일 도시락 폭탄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도시락밴드 단원과 함께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양동현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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