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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지원, 오는 29일 김지민·박정수와 첫 합동 콘서트 개최

가수 김지원, 오는 29일 김지민·박정수와 첫 합동 콘서트 개최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가수 김지원이 김지민, 박정수와 합동콘서트를 열어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김지원 (사진제공 = ㈜로이) (c)시사타임즈

 

김지원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일지아트홀에서 김지민, 박정수와 ‘3인 3색 첫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 이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개인무대부터 스페셜 합동 무대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김지원은 ‘말문이 막혀 버렸네’, ‘땡기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4일 발표한 신곡 ‘못잊을 사람아’의 정식 무대와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무대들을 선물할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김지원은 11일 KBS1 ‘가요무대’ 출연 소식도 알려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김지원은 “이번 첫 합동 콘서트를 개최해 무척 설렌다. 거기에 ‘가요무대’까지 출연하게 되어 행복하고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지원의 합동 콘서트 티켓은 오는 15일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예매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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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