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국내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국회 특별전 개최
동물자유연대, 국내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국회 특별전 개최[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는 국내 동물이 겪는 실태를 알리고 선진 동물복지 사회로의 발전 필요성을 공유하고자 여러 기관과 협력해 동물복지특별전 ‘좁은 우리를 넘어 넓은 우리로’를 3월 9일부터 11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물자유연대를 포함해 동물복지국회포럼(한정애 국회의원 등),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공원공단, 청주동물원,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등의 공공기관과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곰보금자리프로젝트 등의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공동으로 참여한다. 전시회는 반려동물, 가축, 실험동물, 야생동물 등 다양한 유형의 동물들이 현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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