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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공연·전시

전주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마련 전주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마련 오는 12일부터 11월6일까지 ‘일제강점기, 수탈의 흔적’ 개최 전시연계 학술강연 소순열 전북대 명예교수 초청 강연도 마련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픈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개관 20주년을 맞은 전주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8월12일부터 11월6일까지 ‘일제강점기, 수탈의 흔적’라는 주제로 전주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제1부 ‘일제강점기, 전주의 흔적’ △제2부 ‘기록으로 남겨진, 농촌의 흔적’ △제3부 ‘굴곡진, 도심의 흔적’의 총 3부로 구성되며, 소장 유물 100여점과 관련 영상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 개막일인 오는 12일에는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 더보기
블랙코미디 연극 ‘돈키호테 기사’ 파란만장 인생이야기…9일 오픈 블랙코미디 연극 ‘돈키호테 기사’ 파란만장 인생이야기…9일 오픈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극단 플레이트의 블랙코미디 연극 ‘돈키호테 기사’를 오는 8월9일부터 15일까지 종로5가 더 씨어터 무대에 올려 관객들을 만난다. 연극 ‘돈키호테 기사’는 택배기사로 일하는 천수라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으로 모든 재산을 주식에 투자하여 주식이 오르기만을 간절히 바라는데, 어느 날 주식이 대박 터진 날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만다. 목숨이 대출 되는 저승은행에서 목숨을 담보 대출한 천수는 다시 1년이라는 삶을 얻게 되어 살아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2021년 초연 후 재연하는 연극 '돈키호테 기사'는 인간과 세계의 모순성, 부조리함, 아이러니한 상황이나 .. 더보기
의정부문화재단,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전 무료 개최 의정부문화재단,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전 무료 개최 8월6일부터 28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다음달인 8월 6일부터 28일까지 의정부문화재단 전시장 전관에서 기획전시 ‘빛의 마술사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의 마술사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展’은 ‘빛과 색채의 마법사’라 불리는 클로드 모네와 그의 영향을 받은 인상파 작가들의 명작들을 원화와 같은 사이즈, 질감, 색감으로 제작하여 가까이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체험전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지역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회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 더보기
전주덕진예술회관,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 진행 전주덕진예술회관,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 진행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흥겨운 타악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졌다. 전주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2022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우수레퍼토리공연’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ARMY GO!)’가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아미고(ARMY GO!)는 타악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전국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타악연희원 아퀴의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작품이다. 지난 2020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사)타악연희원 아퀴와 전주덕진예술회관이 합심해 제작한 첫 번째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다. 이 공연은 군악대를 배경으로 한국대회에서 우승한 아미고 팀이.. 더보기
전주한벽문화관, 전주의 멋과 함께하는 ‘칠우전(七友傳)’진행 전주한벽문화관, 전주의 멋과 함께하는 ‘칠우전(七友傳)’진행 전주 이야기를 담은 흥겨운 창작극 [시사타임즈 = 박선호 기자] 전주한벽문화관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전주한벽문화관 마당창극 야외공연장에서 2022 전주브랜드공연(마당창극) ‘칠우전(七友傳)’을 10월15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마당창극은 판소리 5바탕에서 초안한 기존 작품들과 다르게 ‘한옥의 규방 문화’와 ‘전주의 이야기’를 담아 새롭게 창작한 초연작을 선보이고 있다. 칠우전은 마당창극 10주년을 맞이하여 특색 있는 모험을 시도한 작품인 만큼 전주의 색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극본뿐 아니라 무대 소품, 장치 등 연출에서도 ‘전주의 이야기’를 담아내려는 노력이 다분히 표현되었다. 순지(전주 한지)를 활용한 무대 소품을 제작.. 더보기
아트컴퍼니 두루, 창작뮤지컬 ‘호구의 꿈: 엘레오스’ 무대에 올리다 아트컴퍼니 두루, 창작뮤지컬 ‘호구의 꿈: 엘레오스’ 무대에 올리다 리딩플레이(낭독) 형태로 선보이는 창작뮤지컬 공감 유니버스 일환, 인간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뮤지컬 창작집단 아트컴퍼니 두루(대표 오창현)가 오는 7월 전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호구의 꿈: 엘레오스(Eleos)’ 를 무대에 올린다. 7월30일 오후 2시와 4시, 두 번째 리딩플레이 창작뮤지컬 ‘호구의 꿈: 엘레오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호구가 진짜 호구이기 때문에 호구라고 생각하는가? 이 공연은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호구남이 전래동화 속 세상으로 우연히 들어가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착하게 살아감의 가치를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전한다. 작품 .. 더보기
전주덕진예술회관, ‘아트 플라즈마 클래식 콘서트’ 개최 전주덕진예술회관, ‘아트 플라즈마 클래식 콘서트’ 개최 덕진예술회관 상주단체 ‘타악연희원 아퀴’와 장수한누리전당 상주단체 ‘예술 담은 나라’의 우수 레퍼토리 교류 [시사타임즈 = 박현석 기자] 관객들과 함께 클래식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료 공연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전주덕진예술회관과 (사)타악연희원 아퀴가 주관하는 ‘2022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트 플라즈마 클래식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교류공연인 이번 콘서트에는 장수한누리전당의 공연장 상주단체인 ‘예술 담은 나라’가 공연을 펼치게 된다. 우주 구성 물질의 99%를 차지하는 ‘플라즈마’는 ‘제.. 더보기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7월29일 ‘평화를 그리다, 한한국’ 개인전 개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7월29일 ‘평화를 그리다, 한한국’ 개인전 개최 13m 크기의 '세계에서 가장 큰 평화의 불(佛)’대작 최초 공개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한국갤러리(대표 한한국)는 세계 최초로 ‘서예 회화’를 탄생시키며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평화작가 한한국(b.1968)의 개인전 ‘평화를 그리다, 한한국’을 오는 7월29일부터 9월29일까지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최한다. 한한국은 28년에 걸쳐 세계평화와 남북 평화통일 위해 6종의 한글서체를 개발 디자인하여 국제 연합(UN) 22개국 회원국에 세계평화지도 작품들을 조건 없이 기증해 영구 전시 중에 있으며 대한민국의 서예회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평생을 헌신해 왔다. 이번 전시는 최초로 공개되는 한 작가의 약 13m 크기의 초대형 서예회화 작품을 비.. 더보기
트라우마 극복하는 치유의 연극 ‘무간도’ 다양한 물음을 전달 트라우마 극복하는 치유의 연극 ‘무간도’ 다양한 물음을 전달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제14회 열린 페스티벌 '개판(開版)' 연극제 첫 참가작 극단 박장대소 연극 '무간도'가 7월10일까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 무대에서 열린다. 페스티벌 '개판(開版)' 연극제는 예술 자율성과 창의성 공존을 지향하는 연극 축제로 '개판(開版)' 벌려 보자는 취지로 적극적인 난장을 벌이고 싶어 2012년 6월 개최 후 올해 14회를 맞이했다. ‘무간도’는 미혼모, 그리고 그의 자녀. 불행 했던 어린시절로 인해서 한 인간이 인격적으로 장애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 또 다른 불행의 시작을 그린 작품이다.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았던 주인공이 심리치료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2019년 신춘문예 등단 이후 독특.. 더보기
아트컴퍼니 두루, 7월 창작작품 ‘회신’ 무대에 올리다 아트컴퍼니 두루, 7월 창작작품 ‘회신’ 무대에 올리다 김유정 원작 모티브로 한 새로운 형식의 창작뮤지컬 ‘회신’ 리딩플레이(낭독) 형태로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공감 유니버스 일환, 인간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뮤지컬 창작집단 아트컴퍼니 두루(대표 오창현)가 오는 7월 전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리딩플레이(낭독) 첫 번째 작품으로 창작뮤지컬 ‘회신’을 무대에 올린다. 7월20일과 21일 오후 7시 30분에 펼쳐지는 첫 번째 리딩플레이 창작뮤지컬 ‘회신’은 소설 ‘봄봄’과 ‘동백꽃’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 김유정의 유작인 ‘생의 반여’를 모티브로 강남, 김은선 작가와 이현진, 황예슬 작곡가가 함께 공동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유년기 시절의 상처로 인해 애정 결핍이 심했던 소설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