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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간삼건축,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개발사업 지명현상 당선

간삼건축,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개발사업 지명현상 당선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태집)는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숙박시설 용지 설계 공모에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선된 간삼건축 숙박시설용지 계획안 (사진제공 =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c)시사타임즈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김포 한강시네폴리스내 주상복합, 공동주택, 숙박시설 3개의 용지에 대한 설계를 모두 제안한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평가하여 각 용지별로 1개사를 선정하는 공모로 그 중 간삼건축은 ‘숙박시설’ 블럭 마스터플랜에 최종 설계사로 지명되었다”고 설명했다.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걸포동 일원 112만 1,000㎡규모로 대한민국 4차산업과 문화콘텐츠의 중심이 되는 비즈니스 생활 복합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간삼건축에서 당선된 숙박시설은 연면적 24만㎡ 에 지하3층, 지상 14층 규모이며 약 1,500실 규모의 하이앤드 호텔 & 레지스던스와 한강변 워터프론트 리테일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설계는 모든 객실이 100% 한강뷰 조망이 가능하게 배치 되었으며, 특히 호텔동을 건물 최상부로 Lift Up함으로써 5성급 브랜드에 걸맞는 랜드마크 건축물로 제안되었다. 한강변에 맞닿은 저층부에는 강의 곡선을 모티브로 유선형태의 테라스 라이프샵들이 다양한 스케일의 광장들과 연계되도록 계획함으로써 코로나 이후 변화하는 새로운 상업공간의 모습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숙박시설의 디자인을 담당한 간삼건축 호텔&리조트 본부의 이효상 상무는 "한강시네폴리스 숙박시설 사업부지는 세계적인 워터프론트로 유명한 호주의 시드니 하버(Sydney Harbor)와 비견할 만한 입지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장소이며, 이러한 장소성에 걸맞는 랜드마크 건축물로써 금번 제안한 하이앤드 호텔&레지던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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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