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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광주교대 교육문화원, 아이들 심미성 키워주며 영역 확장

광주교대 교육문화원, 아이들 심미성 키워주며 영역 확장

풍향문화관 지난해 개관… 체험관 등 갖춰 인기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광주교대 교육문화원은 풍향문화관과 교육박물관, 아트홀을 비롯한 문화시설과 질 높은 문화예술교육 서비스를 갖추고 있으며 어린 체험교육활동에 관련하여 지역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광주교대 풍향문화관(사진제공=광주교대 교육문화원 제공). ⒞시사타임즈

 

 

광주교대 교육문화원은 기존의 행사방식인 학생 단체동원이 없는 상태에서 2016년 어린이 역사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에서 광주․전남 초등학교 84개교 4,869명이 참여 하며 전년 대비 12% 향상시켰다. 또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어린이+자유학기제)은 전년 대비 29% 수입 증대시키며 교육대학으로서 보기 드물게 관람객들의 예술을 보는 시각과 심미성을 한껏 키워줬다는 결과와 더불어 대외적으로는 '실직적인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 체험프로그램 및 공연 등으로 외부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안재영 광주교대 교육문화원장(미술교육과 교수)은 "올해 개관 2년째를 맞는 풍향문화관은 독도체험관, 다문화교육체험관 등 지역에서 만나기 힘든 체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며 "이곳이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더불어 다문화교육의 활성화는 물론 초등교육양성기관에 어울리는 어린이 문화예술 메카가 되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풍향문화관 1층에 자리하고 있는 공연장인 '아트홀'은 최신식 영상 프로젝트를 갖추고 있어 무용, 연극,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풍향문화관은 자체적(기증회비 포함)으로 40억을 마련, 국비를 포함 총 160억을 투입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또한 콘텐츠 투입 비용만 해도 국ㆍ시비 포함18억을 별도로 투입했고 무엇보다도 교육문화원은(김규홍 팀장, 윤지혜, 양정희, 이리원)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에 질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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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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