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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산업의 대표 어워드 ‘2021 앤어워드’ 후보작 26일까지 공모

국내 디지털산업의 대표 어워드 ‘2021 앤어워드’ 후보작 26일까지 공모

[시사타임즈 = 이지아 기자]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 정용관)가 이달 26일까지 국내 디지털산업계의 대표 어워드인 ‘2021 앤어워드’의 후보작을 공모한다.

 

▲2021 앤어워드 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디지털기업협회) (c)시사타임즈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분야 어워드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디지털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매해 변화된 카테고리를 제시하고 있다.

 

 

올해 앤어워드는 ‘디지털 미디어 & 서비스’와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등 총 2개 부문 63개 분야로 나눠 11월 26일까지 출품작을 받은 후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1월 13일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 작품을 출품한 기업에게는 국내 디지털 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비롯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그리고 분야별로 그랑프리와 위너 등의 상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수상 작품집으로 제작되어 기업 및 단체 등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하는 한편 관공서와 유관기관 등에도 무료로 배포해 기업과 기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앤어워드 공식 홈페이지(www.naward.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방동욱 앤어워드 위원장은 “앤어워드가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은 단 한 가지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디지털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기업 및 단체와 그 영광을 함께 하는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함께 디지털 산업의 임무가 막중해지는 요즘, 트렌드를 이해하고 또 리드해 나간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하고 힘겨운 일이지만 진정성과 노력만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방법이라 여기며 15회를 맞이한 올해도 변함없이 올곧은 마음가짐으로 자리를 지킬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문의 ; 02)3462-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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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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