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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동대문구, 15일과 22일 구청 사내아카데미서 한방체험교실 운영

동대문구, 15일과 22일 구청 사내아카데미서 한방체험교실 운영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올해 서울시 어린이 한방건강증진사업 시범구로 선정돼 ▲취약계층 한방주치의제 ▲기공체조교실 ▲동의보감교실 등 한방산업특구로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동대문구가 연말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하는 한방체험교실을 운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대문구 한방체험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한약상자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시. ⒞시사타임즈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5일과 22일 구청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방문화 체험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을 맞이해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와 학부모에게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한방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한지를 이용해 약을 담는 소반 만들기와 머리를 맑게 해 주는 총명차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한다.

 

전준희 동대문구보건소장은 “보다 다양하고 질 좋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한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한방문화체험이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한방체험교실은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과 기타 문의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보건정책과로 전화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 동대문구보건소 보건정책과 (02)2127-4632

 

김혜경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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