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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업·CEO

모두의 월드컵…코카-콜라로 더 짜릿하게~!!

모두의 월드컵…코카-콜라로 더 짜릿하게~!!

하하ㆍ노홍철ㆍ정준하와 함께하는 TV 광고 공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사는 하하, 노홍철, 정준하가 이끄는 ‘코카-콜라 응원단’과 함께 짜릿한 월드컵 응원전을 펼치는 ‘모두의 월드컵(The World’s Cup)’ TV CF를 전격 공개했다.



월드컵 승리의 염원을 담아 코카-콜라 병뚜껑이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으로 변신하는 이번 코카-콜라 월드컵 CF는 언제나 유쾌한 하하, 노홍철, 정준하가 코카-콜라 응원단으로 변신해 짜릿한 응원전을 펼치며 전 세계인들이 하나되어 ‘모두의 월드컵’을 즐기는 내용.


특히 하하, 노홍철, 정준하는 삼바리듬의 경쾌한 코카-콜라 월드컵 응원가 (The World is ours)에 맞춰, 승리를 나타내는 브이(V)자 춤을 비롯해 검지손가락으로 하늘을 콕콕 찌르는 안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대~한민국!! 월드컵 가는거야!”를 연호하며 생생한 월드컵의 열기와 감동을 전달하는 메신저로 활약했다.


모두 함께하는 열정적인 월드컵 응원전을 소재로 한 이번 광고는 가장 오래된 월드컵 공식후원사로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주도해온 코카-콜라 만의 짜릿한 응원전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코카-콜라 병뚜껑이 경기장으로 변하는 모습은 코카-콜라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다함께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순간을 상징, 전 세계인들이 하나 되어 축제를 즐기는 ‘모두의 월드컵(The World’s Cup)’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하, 노홍철, 정준하의 파워풀하면서도 열정적인 월드컵 응원댄스를 감상할 수 있는 ‘모두의 월드컵’ TV CF는 5월 중순부터 온에어 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월드컵은 단순히 선수들만의 스포츠가 아닌 남녀노소, 전세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축제다”며 “FIFA월드컵의 가장 오래된 후원사로서 코카-콜라는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단은 물론 ‘모두의 월드컵’을 위한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행복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민우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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