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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미스 안국역점, 송승헌 팬 사인회 9월1일 개최

블랙스미스 안국역점, 송승헌 팬 사인회 9월1일 개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카페베네의 두 번째 브랜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가 송승헌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오는 9월1일 저녁 7시 블랙스미스 안국역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송승헌 팬 사인회는 블랙스미스를 론칭했던 지난 11월 강남역점에서, 지난 2월 광주 수완점과 해운대 센텀점에 이어 4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송승헌 팬 사인회는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매회 국내 송승헌 팬뿐만 아니라 일본 및 중국 송승헌 팬들이 몰렸던 것으로 미루어 이번 팬 사인회도 한류 팬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블랙스미스 안국역점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역, 인사동 초입에 위치해 송승헌 한류 팬 이외에도 전 세계에서 온 외국인들이 한국의 유명 인사를 보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신사동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블랙스미스 신사역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송승헌은 지인들과의 사적인 만남을 비롯 MBC 드라마 <닥터진> 관련 기자 간담회 등도 자신의 매장에서 직접 진행할 정도로 블랙스미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블랙스미스 안국역점 팬 사인회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지난 여름 김태희, 박유천에 이어 9월1일 개최되는 송승헌 팬 사인회를 통해 블랙스미스가 더욱더 고객과 가까워지는 대한민국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되길 바란다”며 “유럽 스타일에 담긴 한국 음식의 맛 ‘미역국 파스타’, ‘누룽지 파스타’ 등 퓨전 한식 메뉴도 맛보기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승헌은 최근 드라마 닥터 진을 마쳤으며, 블랙스미스에 이어 카페베네의 세 번째 브랜드 뷰티&헬스 스토어 ‘디셈버투애니포’ 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민우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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