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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사랑과평화복지재단 호세아동산 장애인·외국인근로자 함께 설 명절 행사 진행

사랑과평화복지재단 호세아동산 장애인·외국인근로자 함께 설 명절 행사 진행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사랑과평화복지재단 호세아동산(시설장 조주현)은 2019년 기해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머나먼 타국에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사회 외국인 근로자(태국, 네팔)10여명을 초청하여 명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사)사랑과평화복지재단 (c)시사타임즈

 

호세아동산은 이날 행사에서 레크레이션과 노래자랑 등 설명절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특별히 자국을 대표하여 장애인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음식들을 직접 선정하고 함께 만들어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호세아동산 조주현 원장은 “호세아동산이 항상 수혜를 받는 입장이지만 장애인들도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다는 의지를 가져야한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변화와 체계적인 시설 운영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 1등(최우수기관)시설인 호세아동산은 2006년에 설립된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장애인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사회 안에서 성장시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권리와 책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재활, 의료재활, 사회재활, 직업재활과 장애인들의 재활치료 및 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재활과 자립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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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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