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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노숙인들 도시락 나눔 봉사 진행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노숙인들 도시락 나눔 봉사 진행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은 지난 7월3일 오전 11시 희망과 사랑을 담은 노숙자 도시락 나눔 봉사를 용산역 굴다리앞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숙자 도시락 나눔 봉사를 용산역 굴다리앞에서 진행했다 (사진제공 =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c)시사타임즈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는 봉사단은 전날 박수영 회장을 위시하여 도시락 재료를 장만하고 다듬는 등 미리 준비했다. 봉사다원들은 7일 아침 7시부터 돼지불고기, 오이 부추 무침, 감자조림, 깻잎 장아찌를 만들고 맛있는 쌀밥을 밭솥에 지어 도시락에 정성까지 담아 100인분을 만들었다.

 

이에 HAPPY봉사단에 부단장으로 선임되신 김수연 부단장님, 조행만 부단장과 박수영 회장에게 지구보존 뺏지를 달아주고 감사와 함께 기념사진도 남겼다.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는 봉사단원들 (사진제공 =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c)시사타임즈
▲HAPPY봉사단에 김수연 부단장이 지구보존 뺏지를 달아주고 있다 (사진제공 =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c)시사타임즈

 

 

HAPPY봉사단은 용산역 굴다리 현장에서 도시락을 기다리는 노숙자분들에게 방역수칙과 도시락 잔반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도시락을 나눠드렸다.

 

HAPPY봉사단은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이어짐에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함께 이겨내자’라는 공생 공존의 마음으로 도시락을 준비하여 노숙자분들에게 나눠드리고 잔반 정리까지 잘 마무리하고 마쳤다.

 

▲봉사단원들이 도시락을 나눠 주고 있다 (사진제공 =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c)시사타임즈
▲횡단보도에 설치한 거리두기 방역수칙 현수막 (사진제공 = (사)지구보존운동연합회 HAPPY봉사단) (c)시사타임즈

 

박수영 회장은 “돼지고기를 후원해주신 시사타임즈 김순아 발행인, 돼지불고기를 후원해주신 연규례 부회장님, DMZ(비무장지대)에서 농촌일손돕기로 참여 봉사하고 이삭줍기로 감자와 양파를 가져오신 박수영 회장님, 음식 준비와 마무리까지 수고해주신 김보성 부회장님, 도시락 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한 달에 한번이지만 개인의 여가를 포기하고 빠짐없이 참여해주시는 봉사단원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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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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