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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성공회 원주나눔의집, 오는 30일 지역주민대상 인문학강좌 개최

성공회 원주나눔의집, 오는 30일 지역주민대상 인문학강좌 개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성공회 원주나눔의집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좌를 연다.


매월 넷째주 주말에 진행되는 이 강좌는 성공회 원주나눔의집을 주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4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강의의 주제는 ‘음악이 삶속에서 갖는 의미’로 김규돈 성공회 원주나눔의집 신부가 강의한다.


특히 ‘음악’은 인문학강좌에서 두 번째로 다루는 주제다.


최영형 원주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음악감독은 지난달, 국악 작품의 이해와 전통 음악의 흥과 멋을 강의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전통음악보다는 서양음악에 초점을 맞춰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강의를 맡은 김규돈 성공회 원주나눔의집 신부는 “서양음악을 중심으로 음악이 삶 속에서 갖는 의미를 찾아보려고 한다”며 이밖에도 “음악의 기원과 발전, 체질에 따른 음악 선택법 등 음악사부터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음악지식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우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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