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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은평소방서, 키르기즈공화국에 희망의 옷 보내기 운동

은평소방서, 키르기즈공화국에 희망의 옷 보내기 운동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9일 비영리단체인 기쁨사회복지재단(대표 안동구)에 헌 옷과 신발 총 2,526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은평소방서. ⒞시사타임즈

 

이날 희망의 옷 보내기 기증 행사에는 정재후 은평소방서장을 비롯한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관·참사관, 기쁨사회복지재단 대표,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및 직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 직원들은 한 달 동안 나눔에 동참해 어려운 지구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옷 2,370벌과 신발 156켤레를 모아 기증했다.

 

희망의 옷과 신발은 기쁨사회복지재단의 도움으로 키르기즈공화국 현지와 연결하여 생활이 어려운 지구촌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정재후 서장은 이번 희망의 옷 기부를 통해 우리나라 소방과 키르기즈스탄의 돈독한 협력을 확대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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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