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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의료재단 병원, “신임 이사 임원직에, 새누리당 류승훈 위원장 취임”

의료재단 병원, “신임 이사 임원직에, 새누리당 류승훈 위원장 취임”

“직원과 환자가 행복한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사타임즈 보도팀] 국회 최연소 보좌진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으로 큰 이슈를 모았던 새누리당 류승훈 위원장이 신임 병원 이사로 취임하게 됐다.


하영의료재단과 혜담의료재단은 철원성모병원, 평택e편안병원, 금산e편안병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의료법인이다.


의료재단 병원 지해용 이사장은 철원 출신으로 김화중, 김화공고를 졸업했으며 현재 철원에서 의료법인 의료재단으로 성모병원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철원성모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중앙회 부회장을 도지부를 맡아 겸임 임명함으로써 도의 위상과 조직 강화는 물론 지난 2월 도와 체결한 철원 평화산업단지조정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범민관 추진위원회 구성을 올해 내에 마무리 짓고 내년 초부터 철원 평화산업단지조정 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YS유가족의 초청으로 최연소 장의위원으로 위촉되었던 류승훈 위원장은 그 후 4일 지해용 이사장에 의해 의료재단 병원 이사 임원직으로 임명받게 되었다.


지해용 이사장은 “앞서 우리 병원이 항상 직원들에게 파격 승진을 통해 기회를 주는데 그 이유는 능력에 따라 나이 보다는 성실함에서 기인된 실력과 신뢰. 그리고 적극적인 의지와 성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임 류승훈 이사는 “존경하는 이사장님에 의해 최연소로 병원 이사 임원직의 임명으로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자꾸 생기는 만큼 더욱 열심히 하란 메시지로 받아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 성실과 열심으로 살아가는데 노력하게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의료법인 의료재단 병원 신임 이사 임원직을 맡게 된 류승훈 이사는 “앞으로 병원은 다양한 목적으로 수많은 사회적인 선을 실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대학교 이병천 교수를 모셔 아카데미 기획하고 운영 했었던 승훈 이사는 “의료 분야를 연구하는 이공학계, 산업계 등 관분야와의 협력도 유기적으로 이루어져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서 의료재단과 병원 발전에 크게 기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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