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인권·복지

장고협 “장애인 근로자, 권리를 당당히 누리는 근로자 되야”

장고협 “장애인 근로자, 권리를 당당히 누리는 근로자 되야”

2017년 제2차 근로자간담회 26일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손영호, 이하 장고협)는 26일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근로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차 근로자간담회(이하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는 26일 ‘2017년 제2차 근로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c)시사타임즈

 

강사로 나선 장고협 장애인노동상담센터 조호근 센터장은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시 임금체불, 장애인차별을 당했을 때 대처 방법을 상담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당당한 근로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알고 누리므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고협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권리의 주체로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고협은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KINTEX 제1전시장 209호에서 열리는 중장년 시니어 리빙& 복지박람회 및 보조공학 참석자를 대상으로 ‘2017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및 구인‧구직 이동상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동상담은 KINTEX 제 1전시장 방문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고용 홍보 및 장애인 고용 콘테스트 입상작품 전시, 장애인고용 사업주를 위한 가이드북 배포 등과 함께 진행된다.

 

장애인 구직상담 관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직업재활팀 전화 02-754-3874~5로 문의하면 된다.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타임즈>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시사타임즈 홈페이지 = www.timesisa.com>



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