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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전북도, 동부권 시군별 역점사업 릴레이 심화토론회 열려

전북도, 동부권 시군별 역점사업 릴레이 심화토론회 열려
 
행정부지사 주재, 진안홍삼산업 활성화방안 전문가 토의

 

 

[시사타임즈 전북 = 한병선 기자] 전라북도는 진안홍삼 브랜드의 외연 확장, 국제수준의 우수인증 등 진안홍삼의 새로운 전기 마련을 위해 3월16일 전북도청에서 김일재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안홍삼산업 육성 심화 토론회’ 개최했다.

 

 

 

 

 

▲전라북도 동부권 시군별 역점사업 릴레이 심화토론회 (사진제공 = 전라북도청) (c)시사타임즈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부터 추진된 것으로 임·순·남 옻 산업 활성화 방안, 순창 국립노화연구원 설립을 주제로 논의된 바 있고 올해는 진안을 시작으로 장수, 무주, 임실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진안홍삼의 특화된 장점을 십분 활용하면서도 그간 지역기반으로 추진되어 왔던 홍삼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적 논의들이 있었다.

 

진안IC 주변에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해 생산·가공·유통·판매·마케팅·체험의 일원화 추진으로 홍삼산업의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를 동시에 달성방안을 논의했다.

 

산악지대라는 지리적 특성과 발전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추진이 어려운 동부권 6개 시군에 대해 균형발전의 정책적 배려차원에서, 도-시군, 전문가 등이 공동으로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것으로 행정부지사가 직접 지역의 현안을 챙기는 토론회는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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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선 기자 hbs6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