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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에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선임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에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선임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영호)는 2월13일 오전 11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9년 이사회를 개최 하고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의 최윤정 이사장을 협회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에 선임된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사진제공 = 한국메세나협회) (c)시사타임즈

 

이에 따라 한국메세나협회는 협회장인 일신방직 김영호 회장을 비롯, 부회장 17인, 이사 13인, 감사 2인으로 총 33명의 임원진이 이끌어가게 됐다.

 

최윤정 이사장은 2009년부터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다. 최 이사장은 신진 미술작가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파라다이스 집(PARADIS ZIP)’과 2,700여점의 미술작품 설치로 큰 화제를 모은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등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제27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의 한국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한국메세나협회는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설립되어 현재 245여개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상호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영역에 걸쳐 기업과 문화예술 부문과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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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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