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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지난 11일 긴급삼역회의 개최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지난 11일 긴급삼역회의 개최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은 지난 11일 오후 5시에 한국스카우트연맹회관 회의실에서 신문철 연맹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 행정조처와 관련한 긴급 삼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c)시사타임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시달한 학교청소년단체활동 업무분장 제외 관련 행정조처에 대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청소년단체활동이 위축될 경우 2023년도에 전북 새만금에서 개최예정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국내 청소년 참가인원 저조가 예상되어 성공적 개최에 대한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

 

안병일 사무처장은 “전 세계 169개국에서 5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인 제23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앞두고 청소년단체의 활성화는 커녕 청소년단체활동을 위축시키려는 것은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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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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