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

한직선·세직선, ‘2017년 신년하례예배’ 7일 드려

한직선·세직선, ‘2017년 신년하례예배’ 7일 드려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서병조·이하 한직선)와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명근식·이하 세직선)가 7일 직장선교 창립의 메카인 종교교회에서 ‘2017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직장선교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렸다.

 

 

 


▲2017년 신년하례예배 기념촬영 (c)시사타임즈

 

 

서병조 한직선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먼저 양철호 직능네트워크 팀장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을 드렸으며, 명근식 세직선 대표회장의 기도로 예배를 시작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최이우 종교교회 담임목사가 ‘뜻을 정하여’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달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 앞에 뜻을 정을 정하고 나아가면 은혜를 주신다”며 “자신의 믿음을 정갈하게 지키는 사람들, 우상에게 절하지 않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믿음의 정조를 지키는 사람들, 어렵고 혼란스러운 이 세상 속에서 뜻을 정하여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 직장선교회 모든 임직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최이우 목사 (c)시사타임즈

▲(왼쪽부터) 서병조 한직선 대표회장, 명근식 세직선 대표회장, 이상구 이사장(c)시사타임즈

 

 

 

이어 이경수 섭외홍부본부장의 헌금기도와 이숙경 총괄본부 자문이 헌금특송을 하고 이상구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 이사장은 “직장선교를 통하여 민족 복음화 세계 복음화에 헌신하시는 여러분들이 뜻을 정해서 국가와 민족,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서 더욱 정진해 나아가 칭찬받는 2017년이 되시길 바란다”며 “특별히 우리 직장선교는 2017년을 제2의 부흥의 해로 새역사가 직장선교연합회 안에 펼쳐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이우 목사의 축도로 하례예배 후 참석자들은 상호간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형제네고기마을 식당에서 오찬을 나눴다.

 

끝으로 한직선은 이날 오후 공석으로 있던 신임 사무국장 공개채용에 대한 면접과 함께 2017 주요 실행임원을 다음과 같이 내정 발표했다.

 

△총괄본부장 손영철 △서기 이영선 △회계 윤신자 △교육훈련본부장 이상무 △선교비전본부장 정두형 △직능네트워크본부장 김인수 △지역네트워크본부장 박은규 △재정본부장 김종권 △섭외홍보본부장 이경수 △청년여성본부장 손효숙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종합지 - 시사타임즈>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시사타임즈 홈페이지 = www.timesisa.com>



탁경선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