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총회·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안성시와 '종교시설 활용 통합돌봄센터 설치‘ 정책회의장헌일 박사 "교회 공간 다기능화·오픈 거버넌스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해야"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기침총회 미래목회지원분과 돌봄과정 실행을 위한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 모델 구축을 위한 종교시설 활용 정책 회의'가 지난 8월 11일 안성시 보건소 회의실에서 최인수 총회장(기독교한국침례회), 장헌일 원장(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기침돌봄자문위원)과 박서인 과장(안성시보건소, 노인돌봄과)을 비롯한 통합돌봄관계자와 정책협의를 갖고 안성형 도농 복합형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9일 안성시 덕봉침례교회에서 개최된 기침총회 미래목회지원분과·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주관한 '안성시형 통합돌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