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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한교연 성명서> 광복 77주년 · 건국 74주년 메시지 광복 77주년 · 건국 74주년 메시지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일제에 의해 자유를 잃고 신음할 때 한국교회를 의의 도구로 들어 쓰셨다 ┃8.15 광복 77주년과 건국 74주년을 맞은 오늘 한국교회 앞에 새로운 시대적 과제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시사타임즈 = 엄무환 국장]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77주년과 건국 74주년을 맞이하여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성명서에서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일제에 의해 자유를 잃고 신음할 때 한국교회를 의의 도구로 들어 쓰셨다"며 "8.15 광복 77주년과 건국 74주년을 맞은 오늘 한국교회 앞에 새로운 시대적 과제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압제에서 벗어난 광복.. 더보기
장신대, “정년과 비정년 교수 임용 규정 다르다” 장신대, “정년과 비정년 교수 임용 규정 다르다” ┃교원인사위원장 박경수 교수, “최승근 교수 임용 절차엔 전혀 문제가 없다” [시사타임즈 = 엄무환 국장] 지난 7월 26일 (황규학)이 “장신대 죽은 실천신학의 사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장신대 최성근 교수 임용과 관련하여 비판의 잣대를 들이댔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실천신학부에서 새로운 교수 청빙에 장로회신학대학교나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1학점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을 교수로 선택했다”는 것이 비판의 핵심 내용이다. 은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들은 기본적으로 교단의 신학과 헌법, 장신대의 정관에 충실해야 하고, 특히 신학대학원 교수들은 장로교단의 신학을 구현하여 교단이 요구하는 목회자들을 만드는데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면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 더보기
<아라우의 후예44> 협상으로 해결하다 협상으로 해결하다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2013년 연말에 갑작스럽게 필리핀 파병이 결정된 아라우부대는 파병예산이 긴급하게 편성되다보니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또한 태풍피해로 현지 금융망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부대계좌를 마닐라에 개설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예산을 입출금시에는 비행기로 이동해야 했고 빈번하게 비행이 제한되어 배와 차량으로 8시간 이동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라우부대 협조반과 군수반은 예산이 가장 필요한 파병초기, 임무수행에 가장 중요한 급식, 유류, 차량보험 계약을 탁월한 협상력을 발휘하여 좋은 조건으로 체결하였다. 이러한 계약들은 국방예산을 절감하였을 뿐만 아니라 아라우부대의 성공적인 임무수행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급식 계약 군수반은 세부에.. 더보기
Agricultural Leader Training School Agricultural Leader Training School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The main industry in the Philippines is agriculture, where more than 55% of the total workforce is engaged in agriculture. The Philippines mainly exports rice and corn, and exports abaca, sugar, tobacco, and coconut, but productivity is low. The cause of such low productivity is the relationship between landlords and tenant farmers. Many.. 더보기
<아라우의 후예43> 농업지도자 양성 학교 농업지도자 양성 학교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필리핀의 주 산업은 농업으로 전 노동인구의 55%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주로 쌀, 옥수수가 주식이고 아바카, 설탕, 담배, 코코넛 등을 수출하고 있는데 생산성이 낮다. 이러한 낮은 생산성의 원인은 지주와 소작인의 관계에서 기인한다. 수많은 소작인들이 생산한 곡물의 반(50%)을 지주에게 바쳐야 하고 더욱이 잦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아 이들의 빈곤은 사회적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많은 땅을 경작을 하지 않고 놀리고 있었다.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이상이 없기 때문에 힘들게 농사를 짓지 않았고 대부분의 농민(농촌인구의 70%가)들은 자기 땅이 아니라 농사를 못 짓고 있었다. 그.. 더보기
K-POP Dance Contest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The wounds of the typhoon were unbearable pain for the local residents that went beyond hardship and threatened their lives. In order for the victims of frustration and despair to overcome the trauma caused by the typhoon and gain the strength to stand up again, the Arau Unit worked harder to become true friends who share pain and sorrow. In addition, we created a time for.. 더보기
<아라우의 후예42> K-POP 댄스 경연대회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태풍의 상처는 이곳 주민들에게 시련을 넘어 삶 자체를 위협하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이었다. 좌절과 절망에 빠진 피해주민들이 태풍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아라우부대는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친구가 되고자 더 노력했다. 또한 주민들의 무의식에 잠재된 슬픔과 아픔을 밖으로 드러내 해소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웃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완공식 행사를 마을 축제로 진행한 것도, 마을마다 순회하며 영화를 상영한 것도, 모두 다 이런 정신적 순화를 염두에 두고 실시한 활동들이었다. 필리핀 사람들은 춤과 노래를 어느 나라보다 즐기는 사람들이다. 한류의 영향으로 라디오에서 매일 한국음악이 방송되고 K-P.. 더보기
태백순복음교회, 태백지역 어르신들 위한 무료 급식소 10년 넘게 운영 태백순복음교회, 태백지역 어르신들 위한 무료 급식소 10년 넘게 운영 ┃오대석 목사, “더 많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식사 대접하고 싶다” [시사타임즈 = 오병주 기자] 강원도 태백시 소재 황지연못에서는 태백순복음교회(오대석 목사 시무) 주관으로 매주 수,목요일에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오대석 목사는 “2010년부터 시작한 이 나눔 행사가 어느덧 10여 년이 넘었다”며 “그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태백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면서 용기를 내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현재 지자체로부터 100여 명 분의 식사비 지원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식사를 드시는 분들은 200여 분 정도 된다. 부족한 재정은 교회에서 충.. 더보기
Arau Cup Basketball Tournament Arau Cup Basketball Tournament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Who is the most famous Korean in the Philippines? Now, as the Hallyu wave represented by K-Pop, the younger generation will be singers ‘Psy’, ‘Sandara Park’, and ‘Lee Min-ho’. However, if you target all Filipinos, perhaps even today, basketball player Shin Dong-pa is best known. Shin Dong-pa, who served as the national coach of the Korean wom.. 더보기
<아라우의 후예41> 아라우컵 농구대회 아라우컵 농구대회 [시사타임즈 = 이철원 시사타임즈 회장]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 사람은 누구일까? 지금은 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로 젊은 층에는 가수 ‘싸이’, ‘산다라 박’, 배우 ‘이민호’ 등일 것이지만 전체 필리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농구선수 ‘신동파’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한국여자농구 국가대표감독을 역임한 신동파는 1960~80년대에 아시아 무대를 휩쓸어 한국 남자농구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1969년 방콕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필리핀과의 결승전에서 필리핀을 95대 86으로 이겨 한국농구가 처음으로 아시아를 제패할 때 신동파는 혼자서 50골을 넣었다. 한국은 방콕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였지만, 그 당시 잘살았던 필리핀은 전지역에 TV 생중계를 하였다. 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