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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해돋는 마을, ‘설날어르신 밥사랑 나눔과 선물전달식’ 가져

해돋는 마을, ‘설날어르신 밥사랑 나눔과 선물전달식’ 가져

설 명절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밥퍼와 사랑의 선물 전달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 불능한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사단법인 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은 구호개발NGO ()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과 교수)와 협력하여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해 설날어르신 밥사랑 나눔과 선물전달식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왼쪽 장민혁 사무총장, 장헌일 이사장, 자원봉사단원, 최세연 사무국장(사진제공 = 사단법인 해돋는 마을). ⒞시사타임즈

 

()해돋는 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더욱 힘들고 외롭고 소외된 쪽방촌 독거어르신분과 거동불능한 어르신들께 찾아가, 사랑의 대체식과 과일 겨울 난방의류와 건강식품 등 선물을 전달해 더 많은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협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경제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랑으로 섬겨 주신 세무법인프라임미금 대표 정영래 장로, 이성숙 권사를 비롯 아들 정빈나 전도사(하늘샘교회) 며느리 허은진교수(홍익대) 사위 이재범교수(한국교통대) 딸 정나리 세무사(대한항공) 이한솔(7) 등 전 가족이 선한사마리아인으로, 세기총, CLA총동문회, 디딤돌사랑방은 사랑의 손길로 다채로운 설 명절 선물과 대체식을 전달했다.

 

이날 장헌일 이사장, CLA총동문회 오수철 장로 임오혁 사무총장, 구훈 장로(신생명나무교회) 최세연 사무국장(해돋는 마을), 장민혁 사무총장(월드뷰티핸즈) 최세진 영양사 등이 자원봉사로 참석해 어르신을 섬겼다.

 

또한 장헌일 이사장은 설명절을 맞아 서울역 노숙형제들을 위해 신생명나무교회와 공동 사역하는 서울역 다움교회와 서울역 동자동 민족사랑교회에 사랑의 쌀과 생필품, 겨울내의 마스크 등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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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속심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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