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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환경재단 ‘2016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후보자 추천 공모

환경재단 ‘2016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후보자 추천 공모

11월18일까지 홈페이지서 후보자 추천 접수

올해로 11회째 사회 그늘진 곳 밝혀…12월7일 시상식 개최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환경재단(대표 최열)은 ‘2016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이하 세밝사)’을 11월3일부터 18일까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는다.

 

 

 

 

▲2014년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수상자 단체사진. ⒞시사타임즈

 

 

참여방법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 접속해 환경, 사회,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올 한해 동안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을 추천하고 간단하게 사유를 적으면 된다.

 

2005년 시작해 올해 11번째를 맞는 ‘세밝사’는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 도전과 열정, 웃음과 감동을 통해 어둡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밝혀준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상하는 상으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 사회 각계 저명인사뿐 아니라 야쿠르트 아주머니와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등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공익 광고에 활용되는 등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연말 수상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역대 수상자는 2014년까지 10회 행사를 치르면서 총 455팀이 선정됐다. △1회 고 앙드레 김(2005년) △2회 고 백남준 작가(2006년) △3회 강풀 만화가(2007년) △4회 션&정혜영 부부(2008년) △5회 추신수(2009년) △6회 고 한준호 해국특수전부대(2010년) △7회 뽀로로(2011년) △8회 공옥진 여사(2012년) △9회 버스커버스커(2013년) △10회 용인제일초 ‘꼴지 없는 달리기팀’(2014년) 등이 주요 수상팀들이다.

 

한편 ‘2016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은 추천 후보자에 대해 11월19일부터 20일 각계 전문가 11인의 심사를 거쳐 이달 23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7일이며 장소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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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우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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