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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생활경제

SK플래닛 M&C부문-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MOU체결

SK플래닛 M&C부문-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MOU체결

산학협력 2학기 강좌 ‘창의 탐구 세미나’ 개설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SK플래닛에서 광고를 담당하는 M&C부문이 창조적 산학협력 상생을 실천하고자 21일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전공’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21일 오전 10시 SK플래닛 M&C부문 이시혁 부문장(왼쪽)과 서울대학교 디지털정보융합전공 이교구 주임 교수(오른쪽)가 상공회의소 5층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2학기 ‘소셜미디어 실습’ 강의 개설 및 지원방안에 대한 약속을 나눴다 ⒞시사타임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대학교에 ‘소셜미디어 실습’이라는 주제로 2학기 산학협력 강좌 ‘창의 탐구 세미나’ 수업이 개설되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생들은 한학기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흥미롭고 의미있게 기부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의 기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SK플래닛 M&C부문 10여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국내 유수의 융합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집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이 완성한 소셜미디어 기부 플랫폼은 SK플래닛 M&C부문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터렉티브 디지털 옥외광고매체인 CGV 매직월, IFC몰 인터렉티브 옥외광고매체에 무료 게첨되어 집행된다.

 

아울러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SK플래닛은 통합플랫폼 전문기업이 보유한 고도화된 디지털 역량과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전공 인재들에게 전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회공헌적으로 더욱 의미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SK플래닛 M&C부문 이시혁 부문장은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은 다양한 전공을 한 학생들이 학제간 연구를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는 대학원이며 특히 디지털정보융합전공은 인문학과 공학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를 지닌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인재들이 많은 곳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래성이 무궁무진한 우수 인재들이 광고회사의 창의적인 크리에이티브 시각을 접하고 실질적으로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집행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인 디지털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면서 “이번 전략적 업무 협약이 광고산업분야에서의 창조적 산학 협력의 기틀이 될 수 있도록 성공스토리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올해 연말 정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익법인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에 전액 기부된다.

 

탁경선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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