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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SPSI 이만재 회장, ‘신재생 에너지의 새로운 길 개척’

SPSI 이만재 회장, ‘신재생 에너지의 새로운 길 개척’

[시사타임즈 = 박속심 기자] 블록체인 기술로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소기업이 화재다.

 

▲이만재 회장. ⒞시사타임즈



안되면 되게하라는 불굴의 정신으로 한길을 걸어오며 오직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완성해 세계 최고가 되고자 하는 ()SPSI 중소기업이다.

 

무엇이든 최고여야 하고 다른 사람이 지나간 자리를 따라가기 보다는 이만재 회장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메인넷 코인, 슬러지, 태양광, 조사료 등에 어느 부분에서도 뒤지지 않는 경영 방법으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이 회장은 CIGS 박막형 태양광 생산과 세계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하수 슬러지(오니)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관련자들과 자료를 관심 있게 들여다보며 실험을 하던 끝에 마침내 하수 슬러지 처리시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거나 완벽한 상태로 처리하는 방법을 취득하게 되었다.

 

하수 슬러지 처리에는 악취 먼지가 제일 큰 문제였다. 그러나 ()SPSI에서 개발한 기계는 수년에 걸쳐 연구에 연구를 더해 완벽할 정도의 무취 상태의 기계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대부분 지자체에서는 하수 슬러지 처리 문제를 반드이 처리해야 하는 숙원사업이지만 그 기술이 인정된 것이 없어 설치가 곤란한 상태라고 한다.

 

그동안 많은 슬러지 처리 기업이 완벽한 기술을 내세워 악취 먼지 등을 잡는다고 장담 하고는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하여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어느 날 부터 하수슬러지 및 폐기물 처리시설이 마을 주변에 설립된다고 하면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너무 심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허가를 의뢰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동의서를 받는데 가구당 1~2천 정도의 금액을 요구하기도 한고 많게는 10억을 요구하는 그런 마을도 있다고 한다.

 

이는 국민들이 먹고 버리는 생활 쓰레기들을 누군가는 치워야 하는데 모든 국민들이 협조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업체가 어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몇 년후면 수도권매립지 매립기간이 종료되어 기존매립장이 쓰레기 반입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여 쓰레기 처리는 우리 모두의 가장 시급한 현안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모든 어려움을 모두 정리하고 완벽한 기술을 가진 ()SPSI는 자신감을 가지고 수도권 지자체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그 실행 여부가 주목된다.

 

()SPSI는 그동안 환경 개발에 사용하려고 블록체인에 연결된 메인넷을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메인 넷에 연결된 SPS 싸이드 코인을 국제 거래소에 상장 하려 준비 하고 있었으며 홍콩에 기반을 두고 있는 A코인 거래소에 기술 검증을 마치고 SPSI 자체 기반의 메인 넷 코인을 인정받아 상장 일정을 조율중에 있다고 한다.

 

따라서 SPS코인을 상장 하였던 C거래소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입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으나 이번에 자체 메인넷 기반에 코인을 상장함으로 해서 원하는 분에 한하여 상장 하는 코인으로 교환 해준다고 발표했다.

 

또한 SPSI 에서는 국내 거래소 상장을 위하여 백서(한글, 영문)제작, 보안인증, 기술인정, 법률검토 등을 B법률 사무소에 의뢰하여 상장시 어려움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SPS에 투자하였다는 D씨에 따르면 SPSI에서는 회사보다는 투자자들 입장에 서서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회장 이하 모든 직원들이 정확하게 처리하는 모습이 다른 회사와는 다르다고 한다.

 

또다른 투자자 E씨에 따르면 “SPSI 이만재 회장은 회사 하고는 관계없이 코인사기를 당한 분들도 대부분 보살핌을 주신 분으로 칭송이 대단하다고 말하면서 회사가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말을 전한다.

 

코로나19 2년여 시간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조사료 공장 관리, 슬러지 처리 공장 준비 지역 방문, 태양광 공장 신축 부지 방문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회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것이 멈추고 더딘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지난 816일 다우 휴스턴센터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11월 초 2차 방미 계획이 있다 태양광 관련 사업 계획이 국제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 가고 있고 국내외 투자 관련 문의도 많이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11월초 미국방문길에는 이만재 회장의 막내딸이 통역으로 동행하게 되는데 방문 목적은 태양광 CIGS 기계제작 설계도면을 인수하러 가는 길이라고 한다. 이로써 SPSI는 모든 특허와 라이센스 설계도면 등을 갖추게 된 회사가 될 것이라고 한다.

 

세계 최고의 신재생 에너지 회사를 꿈꾸며 SPSI를 이끌고 있는 이만재 회장은 고령임에도 열정적 활동과 경영 방침 이행에 자신감 넘치는 궤적을 긋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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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속심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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