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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크리에이터X텀블벅 협업프로젝트 영남권 크라우드 펀딩 대성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크리에이터X텀블벅 협업프로젝트 영남권 크라우드 펀딩 대성공”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식)는 지난 9월 29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Tumblbug)을 통해 오픈한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업가)들의 크라우드 펀딩 기획전, ‘영남에만 잇데이’에서 참여기업 7개사 전원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하며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텀블벅 펀딩 (사진제공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c)시사타임즈

 

펀딩 종료 시점인 10월 31일을 기준으로 전체 펀딩금액 11,375,900원, 총 후원자 수 241명의 성과를 달성하여 참여기업 전원이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하며 펀딩에 성공했다. 또 본 기획전을 통해 참여기업 총 7개사중 5개사의 상품이 에디터픽을 받았다.

 

라우드 펀딩 기획전(http://tumblbug.com/collections/local-youngnam)은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의 홍보와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텀블벅 플랫폼을 활용하여 경북센터와 지역 선배 로컬크리에이터 기업인 ㈜다시부산(박나리 대표)이 총괄 기획·운영으로 진행됐다.

 

지역에서 찾아낸 일상의 가치를 상품화하고 행복을 함께 나누는 ‘일상의 행복 영남’이라는 테마의 본 기획전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중인 영남권의 로컬크리에이터 기업 7개사이다.

 

아이템은 ▲컴바이유-울산 앞바다와 간월재를 모티프로 한 ‘푸른바다&붉은노을 선캐쳐‘ ▲달달홀릭-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테마로 한‘순수한 자연을 담은 듯 건강하게 맛있는 비건 오트밀 쿠키’ ▲(주)로컬바이로컬-부산 영도를 담은 ‘영도산책 보따리’▲주식회사 대현상회-부산을 담다, 에코패키지 ▲주식회사 상상-경상도 할머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매일매일 할머니 사랑 안에 데일리백’▲리앤곽-울산 ‘달 아래 슬도’ 그림책과 ‘해녀할망’ 인형 ▲지야(JIYA)-판매되지 못한 대구 로컬 섬유 제품을 활용한 ‘원터치 데스크테리어’ 등이다.

 

아울러 경북센터는 후속연계의 일환으로 부산 영도구 봉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AREA6’에서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기획전에 참여한 기업들의 상품을 입점시켜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 팝업스토어 오픈도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센터 이경식 센터장은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의 상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면서 “펀딩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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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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