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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WWF, 지구를 지키는 1시간 소등 ‘어스아워 캠페인’ 성료

WWF, 지구를 지키는 1시간 소등 ‘어스아워 캠페인’ 성료

 


[시사타임즈 = 우경현 기자] WWF(세계자연기금)는 3월 22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했다.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한 남산서울타워의 조명을 밝힌 모습과 오후 8시 30분부터 소등한 모습 (사진제공 = WWF) (c)시사타임즈

 

어스아워는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시간 동안 불을 끄며 함께 행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80여 개국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올해로 19년 차를 맞는 어스아워는 광화문 광장(세종대왕·이순신 동상), 국회의사당, 숭례문, 청와대, 롯데월드타워, 한강 교량, 남산서울타워, 63스퀘어(63빌딩)를 비롯해 부산 광안대교, 영화의 전당, UN기념공원 등 다양한 랜드마크와 공공기관, 기업들이 소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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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현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