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캄보디아 마을과 아동을 위한 해외봉사 떠나 [시사타임즈 = 박수연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윤애)는 서울동행(동생행복도우미)프로젝트 참여 봉사자 중 우수봉사자 60명(인솔자 포함 총 65명)을 선발해 약 2주간 캄보디아 타케오 지역으로 해외봉사를 파견한다. 해외봉사단 65명 중 대학생은 최소 2학기 이상, 80시간 이상 지속봉사자, 관리교사는 2학기 이상 적극적으로 동행프로젝트를 운영한 교사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엄격한 서류, 면접심사에 거쳐 선발 됐다. 서울동행프로젝트는 재능나눔 활성화 및 공교육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대학생 봉사자들이 초·중·고 동생들에게 학습 및 예·체능활동 등을 지원하는 교육협력 사업이다. 2009년도 약 5,000여명의 대학생 봉사자 참여를 시작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