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대표 “강남 호가 2억 하락·관망세 확산…강남·서초 100주 만에 하락 전환”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서울 강남·서초구 아파트값이 2024년 3월 이후 100주 만에 하락 전환한 가운데, 대치동 전문 공인중개사 김태규 대표가 YTN에 출연해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쏟아진 급매물과 매수자 관망세가 겹치며 강남권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양대 부동산학 석사 출신으로 대치동에서 8년 이상 중개 실무를 쌓아온 김태규 대표는 강남권 학군 수요 및 고가 아파트 시장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치동 주요 단지의 실거래 시세와 시장 흐름을 꾸준히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정보를 제공해왔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