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야경 아래 펼쳐지는 창작자 장터, ‘재미로 야간 아트마켓(명동장)’ 개최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10~11월 주말 4회 운영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격주로 주말 4회, 명동역 3번 출구 앞 소공원에서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창작자 장터 ‘재미로 야간 아트마켓(명동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동·재미로 일대 야간 콘텐츠를 확충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서울창조산업허브 개관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사전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진 창작자에게는 판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제공해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