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연예/영화

‘홀리 모터스’ 마법 같은 체험으로 초대할 메인 포스터 공개


홀리 모터스 (2013)

Holy Motors 
7.2
감독
레오스 카락스
출연
드니 라방, 에바 멘데스, 카일리 미노그, 에디스 스콥, 미셸 피콜리
정보
드라마 | 프랑스, 독일 | 115 분 | 2013-04-04


‘홀리 모터스’ 마법 같은 체험으로 초대할 메인 포스터 공개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올해의 영화 TOP.1’에 빛나는 프랑스 천재감독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13년만의 장편 신작 <홀리 모터스>가 보는 이들을 한 순간에 매혹시킬 환상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홀리 모터스>는 ‘홀리 모터스’ 리무진을 타고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며 하루 동안 아홉 번의 변신을 하는 오스카씨의 하루를 그린 작품. 천재감독 레오스 카락스의 13년만의 장편 신작으로 첫 공개 당시에 큰 화제를 모으며,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카이에 뒤 시네마의 ‘올해의 영화 TOP.1’에 선정되는 등 이미 <홀리 모터스>의 작품성은 입증 받은 지 오래다.

 

앞서 공개되었던 쓸쓸한 주차장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티저 포스터와 달리, 이번에 공개된 화려한 메인 포스터는 아홉 번 변신을 거듭하는 ‘오스카씨’의 환상적인 하루를 기대하게 한다. 특히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페르소나 드니 라방과 그의 환상적인 여정을 함께하는 세계적인 디바 카일리 미노그,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에바 멘데스, 프랑스의 대배우 에디뜨 스꼽은 각기 사연이 담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많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작품 세계를 내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 <홀리 모터스>는 메인 포스터 공개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2월4일, 레오스 카락스 감독이 <홀리 모터스> 국내 개봉 기념으로 한국을 방문해 개봉 전 특별 상영을 가짐으로써 국내 씨네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별 상영을 통해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탄 <홀리 모터스>는 4월 가장 기대되는 예술영화로 손꼽힌다.

 

드니 라방이 아홉 번의 인생을 완벽하게 연기해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할 영화 <홀리 모터스>는 오는 4월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박시준 기자(sisatime@hanmail.net)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종합지 - 시사타임즈>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시사타임즈 홈페이지 = www.times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