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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청소년

“효가 살아야 청소년이 바로 설 수 있다”

“효가 살아야 청소년이 바로 설 수 있다”

   11월3일 전국청소년 효행상 시상식 개최

 

[시사타임즈 = 탁경선 기자] (사)한국청소년문화육성회(이중헌 총재, 이하 청소년육성회)는 지난 11월3일 ‘청소년효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2 청소년 행복 콘서트에서 열린 시상식은 효행이 뛰어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이를 사회에 널리 알려 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풍토 확산 및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올바른 청소년 상을 정립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시상 받은 청소년은 성남태평중학교 3학년 강승우 학생과 손곡중학교 2학년 이솔미 학생이었다.


            (사)한국청소년문화육성회 김성자 이사가 성남태평중학교 3학년 강승우 학생에게

             전국청소년 효행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사타임즈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 한도현 소장이 손곡중학교 2학년 이솔미 학생에게

           전국청소년 효행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사타임즈

            전국청소년 효행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 ⒞시사타임즈



효행 청소년들은 부모님에게 효행이 지극한 것은 물론,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학업에 충실하며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타의 모범이 되어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시상은 청소년육성회 이중헌 총재의 대리 시상으로 청소년육성회 김성자 이사와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 한도현 소장이 나섰다.

 

이중헌 총재는 “효가 살아야 청소년이 바로 설 수 있고, 효를 실천한 청소년들이 희망찬 국가를 이끌어 갈 때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며 “효를 실천한 청소년들은 사회에서도 도덕성과 인간성이 모범이 되어 바르고 아름다운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탁경선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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