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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문화·일반연애

서영희, 스타일만 봐도 캐릭터가 보인다

서영희, 스타일만 봐도 캐릭터가 보인다

 

[시사타임즈 = 이미경 기자] 배우 서영희의 의상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사진제공: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영상 캡쳐. ⒞시사타임즈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서영희가 캐릭터를 그대로 녹인 맞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것.

 

극 중 서영희는 화사한 파스텔 빛깔 등 밝은 색감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극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이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밝은 성격의 엉뚱 발랄 박주하 캐릭터를 그대로 담은 것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기 위한 그녀만의 숨은 노력이 있었던 것.

 

특히 서영희는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은 기본이고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꼼꼼함으로 높은 신뢰감을 쌓고 있는 터. 여기에 더해진 서영희만의 캐릭터 맞춤 스타일링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극 중 캐릭터에 더욱 몰입하게 하는 것은 물론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어떤 의상을 입던지 어색함 없이 환상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는 서영희의 팔색조 같은 매력은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하는 그녀만의 특별한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서영희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뿐 만 아니라 매 작품마다 조금이라도 더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고 있다. 서영희 스스로도 그런 부분에 욕심이 많은 편이라 더욱 꼼꼼히 신경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지난 방송에서 서영희는 달달한 말투와 굿나잇 볼뽀뽀 등의 귀여운 행동으로 애교의 진수를 보여주며 남성 시청자들을 밤 잠 못이루게 만들었다.

 

세심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배우 서영희를 만나볼 수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오는 22일 밤 9시45분에 29회가 방송된다.

 

이미경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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