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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권·복지

서울 사랑의열매, ‘지역사회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6억원 지원

서울 사랑의열매, ‘지역사회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6억원 지원

 

 

[시사타임즈 = 강혜숙 기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2022년 복지현안 지원사업’으로 6억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28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전달식장에서 신혜영 서울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참석한 기관 대표들과 함께 배분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c)시사타임즈

 

복지현안 지원사업은 현장의 긴급한 복지수요 대응을 위한 자유주제 사업을 공모형태로 신청 받아 배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복지 프로그램 및 장비 지원 및 시설 긴급 개보수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공모를 통해 79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이 날 배분금 전달식에는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박종숙 관장, 사단법인 청소년의 희망둥지 나욧 이선희 사무국장, 강동종합사회복지관 홍성혜 사회복지사, 두빛나래보호작업장 박호강 직업훈련교사가 참석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박종숙 관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해주시는 서울사랑의열매에 감사드린다”며 “복지대상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서울 사랑의열매는 사회복지현장의 욕구를 반영한 사업을 진행하며 사회복지기관들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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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숙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