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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유망 예비 창업자 모집…21일까지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유망 예비 창업자 모집…21일까지

2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 선정…올해 지원금 55% 늘어

 


 

[시사타임즈 = 김혜경 기자] 2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으로 선정된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이하 숭실대)’이 2017년 창업선도대학 창업 아이템 사업화 1차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형 창업선도대학 중 두 번째로 높은 규모로 모집하는 숭실대는 오는 21일까지 21개 (예비)창업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기술분야와 BM분야로 지원 대상은 지역에 제한 없이 현재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하 기업의 대표자다. 특히 기술분야 창업자에게는 1인당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도울 계획이다.


숭실대는 단순히 창업아이템 개발, 기술정보활동,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창업기업이 희망하는 맞춤형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해 창업준비공용공간, 회의실 등의 인프라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7일 오후4시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103호, 12일 오후 3시 숭실대학교 벤처관 311호에서 사업 모집 설명회도 실시한다.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좋은 성과를 얻은 바 있으며 그 결과 올해에는 사업비가 55%나 늘었다”며 “앞으로도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아낌없이 창업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차 창업자 지원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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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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