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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10)] 78. 미국(USA)-1

영원한 KOICA man 송인엽 교수 [나가자, 세계로! (110)] 78. 미국(USA)-1

[시사타임즈 = 송인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 소장)]

▲LA 마르틴 루터 킹목사 퍼레이드, 2014.1 (c)시사타임즈
▲미국 전도 (c)시사타임즈
▲< 국기 > 백색과 적색은 통합을 50개의 별은 미국을 구성하는 50개의 주를 상징. < 국장 > 대머리독수리, 최초의 13개 주를 상징하는 13개의 화살과 올리브 가지고 구성. (c)시사타임즈

 

 

< 국가 개관 >

 

미국(美合衆國)은 50개 주와 1개의 특별구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태평양의 하와이 주를 제외한 모든 주는 북아메리카에 있다. 북아메리카 북서쪽에 있는 알래스카 주는 동쪽으로 캐나다, 서쪽으로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한다. 태평양과 카리브해에도 해외영토가 있다. 다문화 국가로, 많은 나라에서 이민자가 들어온다. 미국의 경제는 2010년 국내총생산이 15조 달러로, 세계 명목 총생산의 1/4이다. 아시아 대륙에서 건너온 아메리카 원주민은 오래 살아왔으나 유럽 식민지화 이후 전쟁과 질병으로 급감하였다.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USA), or America is a federal republic, situated mostly in North America. Alaska is in the northwest of the continent. Hawaii is an archipelago in the mid-Pacific. It also possesses several territories in the Pacific and Caribbean. It is one of the world's most ethnically diverse nations. Paleoindians migrated from Asia around 15,000 years ago. European colonization began around 1600 and came mostly from England. On July 4, 1776, delegates from the 13 colonies issued Declaration of Independence, which established USA. The Civil War ended legal slavery.

 

1. 국명(Country) :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2. 수도(Capital) : 워싱턴 (Washington)

3. 면적(territory) : 9,833,520㎢

4. 인구(Population) : 3억3천만명

5. 국민소득(GNI) : US$63,100불

6. 언어(Language) : 영어 (English)

7. 독립일(Independence) : 1776.7.4

 

 

 

세계 최강, 미국

 

풍요로운 땅이여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2만 리

남북으로 1만 리

알라스카 하와이 괌

어! 태평양 카르브해에도 점점이…

 

청교도 메이플라워호

근면 검약 용기

서부를 개척하라

 

제퍼슨 애덤스 프랭클린은 묻는다

자연법과 천부의 권리

생명, 자유, 행복추구의 권리

영국은 아는가

 

눈물겹다 엉클 톰 오두막집

남북전쟁 아픔 딛고

인류는 다 평등하다

꿈이 있다 절규하는 킹목사

드디어 버락 오바마 세계에 우뚝 섰다

 

하늘을 만진다 뉴욕 마천루

물소리 굉장하다 나이아가라 폭포

웅장하다 그랜드캐넌

용솟음친다 옐로우스톤

장엄하다 요세미티

꿈이 있다 디즈니월드

 

달나라를 다녀왔다

금성 화성도 내일은 이웃이다

뽐내는 세계 최강 미국이여

 

그대는 아는가

관타나모 돌려주고

쿠바와 친구할 때

진정 세계의 친구가 되리라

 

흰머리수리 구름 뚫고

황금빛 찬란히 날아가는 것

세계가 환호하리라

 

The Most Powerful, USA

 

Blessed and abundant Land,

8000km from coast to coast

4000km from the north to the south

Alaska, Hawaii n Guam

Eh, more little ones in the Pacific n the Caribbean, too.

 

Puritans by the May Flower

Who bring Diligence, Frugality and Bravery

Bring the West under cultivation

 

Jefferson, Adams and Franklin ask

Natural law, god given right

Pursuit of life, liberty and happiness

Do you, UK, know the Laws above?

 

How heartbreaking, Uncle Tom's cabin!

Overcoming the scars of the Civil War

Equality of humankind was achieved

It's Rev King that cries out, I have a dream

At last, Barack Obama leads the world

 

Skyscrapers in NY, touching the sky

Niagara Falls, How majestic, the water falling sound

How grand, oh, Grand Canyon

How impressive, Yellow Stones sprout up

How magnificent, Yosemite Mountains

How promising, the Disney World

 

We've already been to the moon

Venus and Mars will be our neighbors, soon

Americans, so full of pride

 

Why don't you know, Americans?

Only when you return Guantanamo

And embrace Cuba as your friend

You will become a true friend to all

 

All world will applaud with joy

That the bald eagle

Soars high through the cloud to the sky!

 

1. 미국 약사

 

알래스카 원주민을 비롯한 북아메리카 본토의 원주민들은 주로 아시아에서 12,000년 ~ 40,000년 전에 아메리카에 이주해 온 것으로 여겨진다. 이들은 진보한 농경과 건축을 통해 국가 수준의 사회를 이룩했고 북미 전 지역에 걸쳐 다양한 문화를 형성했다. 그러나, 유럽인들에 의해 전파된 천연두 등 수많은 외래 질병과 전쟁 및 착취로 인해 1492년경 8천만 명에 이르렀던 원주민의 인구는 1650년경에는 8백만 명 정도로 줄었다.

 

1620년에 영국의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왔다. 초기 영국인 정착지로는 1607년 제임스타운의 버지니아 식민지와, 1620년 청교도들의 플리머스 식민지이다. 1732년 스페인을 견제하기 위하여 조지아에 식민지가 설치되면서, 이후 미합중국을 이루게 될 영국의 식민지 13개가 모두 성립됐고 아프리카 노예무역을 합법화했다. 1636년에 하버드 대학교가, 이후에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 예일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등 소위 아이비리그로 지칭되는 명문 사립대학들이 설립되었다.

 

▲독립선언, 필라델피아, 1776.7.4. (c)시사타임즈

1760년대부터 아메리카 식민지와 영국 사이 대립으로 미국 독립 전쟁(1775년 ~ 1781년)이 일어났다. 1775년 6월 14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대륙 회의에서 대륙군을 창설했고, 사령관으로 조지 워싱턴을 임명했다. 1776년 7월 4일 이 회의에서 토머스 제퍼슨이 초안을 쓴 독립 선언서를 채택했다. 이 날이 오늘날 미국의 독립기념일이다. 1777년 연합 헌장으로 국가연합 정부를 설립해서 1789년까지 존속했다. 1789년에 신생 공화국의 초대 상하원 의회가 출범하고 조지 워싱턴이 대통령에 취임했다. 1800년에는 수도를 워싱턴 D.C.로 옮겼다.

 

미국은 서부로 영토를 확장하며 인디언 제거 정책을 펴서 원주민들은 많은 사상자를 내고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보내졌다. 1803년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이 프랑스로부터 루이지애나를 매입하여 국토의 면적은 거의 두 배로 늘어났다. 1819년에 미국은 스페인에게서 플로리다와 여타 멕시코 만 연안 영토를 매입하였다, 멕시코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1848년에 캘리포니아와 오늘날의 미국 남서부를 할양받았다. 1848년~49년의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로 서부 이주가 가속화되었고, 철도가 부설되었다.

 

▲남북전쟁 당시 게티스버그 전투. 펜실베니아, 1863.7 (c)시사타임즈

노예제 반대 입장이었던 공화당의 에이브러햄 링컨이 1860년에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남북전쟁이 발발하여 1865년에 남부가 패배하여 아프리카 노예 4백만여 명이 미국 시민이 되었다. 이 전쟁으로 연방 정부의 권력이 크게 증대되었다. 1867년 러시아에서 알래스카를 매입하였다. 1929년까지 지속된 이민 물결로 노동력이 유입되고 경제는 호황을 이루었다. 1898년에 미국-스페인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미국은 강대국의 면모를 보이게 되었으며, 쿠바, 푸에르토리코, 괌, 필리핀을 병합했다. 쿠바는 1902년에 필리핀은 1946년에 독립했으나, 푸에르토리코와 괌은 미국 영토로 아직도 남아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초기에 미국은 중립을 유지하였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이 진주만을 급습하면서 미국은 추축국에 대항하여 연합군에 참전했다. 참전으로 미국의 자본 투자와 산업 능력이 높아졌고, 참전국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은 전쟁 덕분에 부유해졌다. 브레튼 우즈 회의와 얄타 회담으로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이 세계 정치의 중심에 섰고, 미국이 주도하여 UN을 창설하였다. 처음으로 핵무기를 개발한 미국은 그 해 8월에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무기를 처음으로 사용하자,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하면서 전쟁이 끝났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기에 미국과 소련은 각자 북대서양 조약기구와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통하여 유럽의 군사 현안을 주도하며 패권을 놓고 경쟁했다. 1961년 소련이 최초의 유인 우주선을 쏘아 올리면서,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미국이 최초로 "달에 사람을 보내겠다"는 계획을 내세워 1969년에 기어이 실현했다. 또 케네디는 쿠바에서 소련군과 핵 위기에 직면하기도 하였다. 그런 가운데 미국 경제는 계속 발전했고, 이후 소련이 붕괴하면서 냉전이 종식되었다.

 

2001년 9월 11일, 알 카이다 테러범들이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와 미국 국방부 펜타곤에 테러 공격을 감행하여, 3천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시 행정부는 이에 대응하여 "대테러 전쟁"을 개시하여, 부시 대통령은 2003년에 이라크를 선제 공격했으며, 과거 미국의 동맹자였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을 제거했다. 2020년도에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가 미국을 거세게 휩쓸고, 특히 현직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추종자들을 부추겨 2021.1.6.일 의사당에 난입하는 등 최강대국 미국의 민낯이 여실히 드러났다. 2021.1,20일 우여곡절 끝에 바이튼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연기 뿜는 World Trade Center, 2001.9.11. (c)시사타임즈
▲2021.1.6.일 폭도들이 난입한 미 의회의사당 (c)시사타임즈
▲(왼쪽부터) 국조 Bald Eagle, Martin Luther King Jr. 1963 (c)시사타임즈
▲자유의 여신상 (c)시사타임즈

 

 

 

2. 지구 한 바퀴 달리기

 

나는 인생 1막은 범생의 아이로 자랐다. 그저 어머니 손잡고 교회에 다니다 고향마을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인근 도시에 나가 중고등학교 다니다가 어줍짢은 머리로 천지를 창조한 신이나 내세가 존재하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무지신론자가 되었고 서울에 와서 대학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갔다.

 

▲뒤가 Mt. White 정상 Washington Peak (c)시사타임즈

 

그리고 인생 2막도 평범한 직장인로 살았다. 다행히 그 직장이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지구촌을 위하여 봉사하는 국가기관(한국국제협력단, 협력단, KOICA)이기에 저는 보수 외에 분에 넘치게 봉사자라는 칭호를 덤으로 받았다. 그 과정에서 5대양 6대주에 걸쳐 있는 8개국에 상주하며 일하였고, 공무출장과 여행까지 100여 국을 체험하며 많은 사람을 만났다. 우리의 근면 자조 협동을 기반으로 한 ‘하면 된다(Can-do Spirit)’라는 한국정신을 세계에 전파하고 우리의 발전경험을 개도국에 전수하여 산골 아낙네로부터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친구가 되었다. 그 이야기를 <우리의 일터는 5대양 6대주다>, <시(詩)로 노래하는 세계여행>, <시(詩)로 노래하는 우리산하>, <강뉴>, <페쉬메르가의 연인>, <역사발전과 인류공영>, <청춘 데카메론>, <시(詩)로 노래하는 전라북도>를 펴내어 세계로 뻗어 나가야 하는 우리의 젊은이들과 소통하였다.

 

그리고 코이카 정년퇴직 후인 인생 3막은 국제협력을 대학에서 정규과목으로 강의하다 지구를 한바퀴 발로 뛰는 평화마라토너 강명구를 운명적으로 만나 그의 세계평화와 한반도평화통일의 깃발을 높이 들고 그를 응원하며 동행하는 일이 되었다. 평양의 무반응으로 그곳만을 제외<그래서 조선 달리기(신의주-평양-개성-휴전선-서울-부산)는 미완의 숙제로 남았음) 하고 지구를 한 바퀴 돌았고, 최근에는 인류 최초로 지구 한 바퀴 발로 뛴 우리의 이야기를 그와 같이 이 책 <나는 달린다>를 발간하여 평화와 사랑 그리고 모험과 도전을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특히 젊은이들로부터 호응도 받고 있다. 몇 달 전에는 평화마라토너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였으나, 그가 불같은 투지로 일어나, 코로나19 와중에도 치유와 평화를 외치며 힘든 그 자신과 우리 국민에게 희망을 주려 한백마라톤을 나홀로 하는 것을 지켜보고, 저는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도 평화통일이 우리의 꿈이기에 이 일은 계속하고 있다.

 

지금 나는 인생 3막을 공연 중에 있으며, 저의 3막 배역이 언제 끝날지 그리고 저에게 인생 4막이 주어질지 그리고 주어진다면 어떠한 배역이 주어질지는 모르나, 무엇이든 담담히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하려 한다.

 

▲2019년도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하는 강명구 평화마라토너와 송인엽 (c)시사타임즈
▲지구 한바퀴 달리기 중에 우즈베키스탄 구간에서, 강명구, Gyrat 장관, 허익배 교장과 (c)시사타임즈

 

나의 인생 2막과 지금 공연 중인 3막의 경험이 우리 국민과 특히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된다하여 시사타임즈(www.timesisa.com​)에 “나가자, 세계로!”란 칼럼으로 주 2회 게재하던 중 많은 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유튜브에 올리는 것이 좋다하여 내 모습이 화면에 어울리지 못하고 성대 또한 그러하지만 지난 9월에 감히 시작하여 오늘 65차 방송을 하고 있다. 내가 그동안 공식적으로 활동한 것과 그 과정에서 만난 특별한 사람들 그리고 우리 봉사자들의 활동도 증언하고 세계 각국의 풍광과 역사 그리고 문화를 전하고 있다.

 

강명구 평화마라토너는 서울에서 태어나 학업을 마치고 29세 때 미국 뉴욕으로 가족과 같이 이주했다. 그는 50세 때에 친구의 권유로 마라톤을 처음 시작하여 뉴욕 보스톤 마라톤을 완주하고 59세 때인 2015년도에 미국대륙을 남의 도움 없이 두 발로 숙식을 해결하며 완주했다. 이 때 그가 내건 기치는 한반도 평화통일이었다. 그리고 그가 악전고투 끝에 2015년 6월 5일 125일 만에 미대륙을 횡단하며 그는 자연스레 평화마라토너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는 미대륙 횡단 경험을 이 책 <빛두렁길>로 펴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빛두렁길’이란 그간 달린 LA에서 NY까지 5,200km의 도로에 스스로가 붙인 길이름이며, ‘빛이 서려 있는 길’을 뜻하는 스스로가 지어낸 순 우리말이다. 여기서 빛이란 생명, 평화, 희망 그리고 평화통일을 상징한다. 그리고 <빛두렁길>이 란 제목으로 영국에서 2주후에 발간되어 미국인과 세계인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는 미대륙황단을 마치자마자 29년 동안의 미국 이민생활을 마치고 2015년 7월 역이주하여 서울로 돌아왔다. 서울로 돌아온 뒤 한반도 남녁 일주 달리기, 사드반대 한반도 종단 달리기, 베트남 달리기, 네팔 달리기를 마치고, 드디어 유라시아 대륙 달리기(16,000km)를 2017.9.1.-2018.10.6.동안 401일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16개국을 횡단하여 중국 단동에 있는 압록강까지 달렸다. 이로써 미대륙과 유라시아 대륙 황단에 성공함으로써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구를 한 바퀴 달린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유라시아를 달릴 때는 기존의 한반도 평화통일 기치에 세계평화를 추가하여 평화마라토너라는 그의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시켰다. 왜냐하면 그가 달릴 때마다 각 지역의 지방방송이나 중앙방송이 그를 생방송이나 뉴스시간에 인터뷰할 때마다 한반도 평화통일이 잘 못 처리된 세계 2차대전의 올바른 종전처리이며, 한반도 평화통일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며 인류공영이라는 인류의 희망을 가져올 것이라고 역설했기 때문이다.

 

▲(위왼) 2019.12 출간, (위오른쪽) 2020.9 출간, (아래)강명구 평화마라토너의 “빛두렁길” 영문판, 2021.5. 출간예정 (c)시사타임즈

그가 125일 동안 미대륙 5,200km를 달린 이야기를 하겠다. 혜초 스님의 왕오천축국전이나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그리고 21세기의 나는 걷는다 등 동서고금의 모든 견문록이나 여행기를 뛰어넘는 문학작품이다. 한마디로 도전과 평화이야기이다,

 

(78번째 나라 미국 2번째 이야기로 계속)

 

글 : 송인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 소장

 

한국국제협력단(KOICA) 8개국 소장 역임 (영원한 KOICAman)

한국교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초빙교수 역임

강명구평화마라톤시민연대 공동대표

한국국제봉사기구 친선대사 겸 자문위원

다문화TV 자문위원

 

※ 이 기사는 시사타임즈의 공식입장이 아닌, 필자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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