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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여신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 LA한국문화원에서 아리랑요들 선보여

요들여신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 LA한국문화원에서 아리랑요들 선보여

[시사타임즈 = 이종현 기자] LA한국문화원에서 지난 22 아리랑요들 이 울려 퍼졌다. 

 

▲사진제공 =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 ⒞시사타임즈

 

대한민국 최고의 요들합창단인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은 정상원 원장의 따뜻한 환대속에서 LA한국문화원을 방문했다.

 

 

 

LA한국문화원은 미국공립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24일까지 진행한다. 

 

공연전날 아리랑에 대해서 학습한 미국교사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리랑의 진면목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아리랑요들인 K요들에 대해서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정상원 원장은 프로그램에 참가한 미국 교사분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 =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 ⒞시사타임즈

 

이은경 K요들협회 회장은 한미수교 140주년의 해인 올해에 학생을 가르치는 미국교사분들과 함께 한 공연이라 더욱 가슴 벅찬 시간이 되었고 귀한 자리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은경 회장은 이은경요들아카데미를 통해 수많은 제자를 키워내고 있는 교육자이면서 펭수, 런닝맨 유재석 요들스승으로 유명하며, MBC 뽀뽀뽀요들언니로서 명성이 자자하다.

 

요들경력 50년으로 요들레전드라 불리운다.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은 LA한국문화원 방문에 앞서 샤론 퀵 실바의원실 및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방문하였다.

 

또한 음악총괄감독이자 요들누나로 잘 알려져 있는 강동혜 감독은 아리랑을 비롯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해외에 전파함에 있어서 작은 기여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은경과 K요들친구들은 미국 캔사스시티에서 개최된 전미주 장애인채전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바 있다. K요들을 전세계에 전파하며, 국위선양에 이바지하는 민간외교관으로서 역할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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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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