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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유니네트워크-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 체결

유니네트워크-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 체결

환경기술 개발 및 환경 전문가 양성

 

 

[시사타임즈 = 한민우 기자] 블록체인 기반 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Puriever) 운영사 유니네트워크(대표 이상권)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 이하 금오공대)와 환경기술 개발 및 환경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니네트워크와 금오공대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기술 개발과 환경 전문가를 양성하고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산학공동 연구·개발과 인재 육성으로 대학과 기업체 상호 간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

 

유니네트워크는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버스마스크'와 펜스 마스크'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아울러 공기청정기와 측정기에 블록체인 기술을 합친 신제품을 준비하는 등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상권 유니네트워크 대표는 "청정 공기 생태계를 위해서는 기술의 힘이 꼭 필요하다""앞으로 금오공대와 힘을 합쳐 새로운 환경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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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우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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