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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익산반석교회, 임직감사예배 15일 드려

익산반석교회, 임직감사예배 15일 드려

예성총회 조일구 총무,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 등 참석

 

 

[시사타임즈 = 양동현 기자] 예성총회 소속 익산반석교회(담임목사 이병진)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에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려 이날 박기환, 김종섭, 백영의 집사가 장로로 장립을 받았다.



장 로 장립은 교회 서립 33년만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안종필, 주만생, 신원호 집사는 안수집사로 취임했다. 또 김영옥, 김정옥, 김미자, 이기목, 강숙희, 안정임, 김영심, 최영식 집사는 권사로 취임했고, 강춘만, 오광득, 온봉순, 김순정, 이정자, 박준희, 박복남, 신삼례 집사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임 직감사예배는 이병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전북지방회 부회장 김원태 목사의 기도, 전북지방회 서기 이상순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 성결대 총장 정상운 목사가 마태복음 25장14~30절을 본문으로 “성공의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장사했다”며 “임직 받은 분들이 맡은 사명을 즉시 순종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받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로잡립, 안수집사, 취임, 권사취임, 명예권사 추대에 이어 권면과 축하가 이어졌다. 장로들에게는 권영진 목사, 안수잡사에는 이용범 목사, 권사에게는 서상석 목사가 권면을 했다.

 

축 사는 예성교단 총무 조일구 목사,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춘식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담당했다. 또 조일구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기념메달을 전달했고, 이병진 목사는 임직패를 전달했다. 전북지방회 장로회 회장 김창영 장로는 장로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고, 호남교회 김선기 원로목사가 축도를 했다.

 

33년 전 이병진 목사에 의해 설립된 익산 반석교회는 매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커피봉사활동, 미국 원어민 교사가 인도하는 영어교실, 70인 전도대,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병진 목사는 전북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전북의 성시화운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종교계와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공평사회시민모임을 만들어 특정종교에 편중된 예산지원 문제의 시정을 요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예성총회는 익산반석교회 교육관에 전북지방회 사무실을 개소했다.

 

양동현 기자(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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