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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 ‘제주생명자원포럼2018’ 27일 개최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 ‘제주생명자원포럼2018’ 27일 개최


[시사타임즈 = 이미선 기자] 제주 자원식물을 활용한 융복합의 농산업 방향을 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진제공 =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 (c)시사타임즈

(사)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은 ‘제주생명자원포럼2018’을 오는 27일 제주시 제주대학교 친환경농산물인증센터 2층 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주 자원식물을 활용한 융복합화의 농산업 방향을 논하다’ 주제로 강의한다.

 

또 제주황칠나무 관련된 사업설명회(제주산 황칠나무 인증 등)와 로컬푸드요리 시식 및 문화체험 등 황칠나무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탐구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향토산업육성사업단, 황칠나무 생산 농업인, 제주생명자원을

활용한 생산 및 가공하는 향토기업체의 제품 등 전시도 열린다.

 

포럼 참석대상은 제주도내에서 황칠나무 재배, 생산 및 가공 등에 관심 있는 도민을 비롯하여, 제주 생명자원(황칠나무 등)을 활용한 약용작물재배농가, 농․임․축․어업인, 생산자 단체, 연구단체, 식음료 가공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및 향토기업체 등 선착순 100명이다. 신청자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송창길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장은 “제주 황칠나무를 제주를 위한 미래산업으로, 성공적인 향토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국제적인 시각과 창의적 사고가 필요하다”면서 “이에 제주향토생물자원을 산업화하기 위해 시대와 세대의 협업, 지역 간의 공감과 소통, 다양한 분야의 협업과 적극적인 네트워킹 등이 필요하기에 제주지역의 1차, 2차 및 3차 산업 등의 연계산업 발전 기반이 되고자 ‘제주자원식물을 활용한 융복합의 농산업 방향을 논하다’를 위한 주제로 ‘제주생명자원포럼2018’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에서는 제주에서 재배되는 약용식물(황칠나무 등) 및 제주자원을 지역 특화된 향토생물자원으로 활용하여 제주를 위한 미래산업으로,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064)702­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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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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