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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주한영국문화원, IELTS for UKVI 공식 시험센터로 선정

주한영국문화원, IELTS for UKVI 공식 시험센터로 선정

영국 비자이민국(UKVI)이 지정한 공식 아이엘츠(IELTS) 시험센터

 

 

[시사타임즈 = 조미순 기자] IELTS(아이엘츠) 공동 주관사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 Martin Fryer)은 최근 발표된 영국 비자법 변경과 관련하여 영국 비자이민국(UK Visas and Immigration)이 공식 지정한 시험센터로 선정됐다.

 

개정된 요건에 따라 선정된 시험들은 전 세계적으로 지정된 100여 곳의 시험장에서만 시행되며, 또한 영국 정부에서 규정한 시험 절차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최근 영국 정부는 비자 신청을 위한 영어능력 평가시험에 대해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여 공식 발표하고, 기존 IELTS 이외에 ‘IELTS for UKVI’와 ‘IELTS Life Skills’ 등의 시험을 비자 신청에 부합하는 시험으로 선정했다.

 

IELTS Life Skills 시험은 유럽언어 공통기준(CEFR)의 A1 혹은 B1 레벨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듣기 능력의 입증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시험이며, IELTS for UKVI는 기존 IELTS와 동일한 내용과 형식을 갖춘 시험이지만, 영국 정부가 지정한 절차와 환경에 부합하도록 시행될 예정이다.

 

주한영국문화원에서는 426일 IELTS Life Skills, 4월30일 IELTS for UKVI 시험을 시작으로 대상 응시자들을 위해 시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시험 일정 확인 및 접수는 주한영국문화원 IELTS 홈페이지(https://reg.britishcouncil.kr)를 통해 가능하다.

 

필요한 시험의 종류와 취득해야 하는 점수에 대한 정보는 영국 이민국 웹사이트(https://www.gov.uk/browse/visas-immigration)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 혹은 기관에 직접 문의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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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순 기자 sisatim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