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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문화·일반연애

푸짐한 특산품과 넉넉한 인심이 잘 버무려졌어라

               강화읍 오일장 풍경 ⒞여행작가 유연태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초등학생들 ⒞여행작가 유연태



위 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1

 

2일과 7일마다 강화풍물시장 주차장에서 열리는 강화닷새장은 수도권에서 아직 유명세를 잃지 않고 있다. 냉이, 달래 등의 봄나물과 순무, 속노랑고구마, 사자발약쑥, 강화인삼, 강화섬쌀 등 강화특산물을 팔러 나온 할머니들은 인심 좋은 낯빛으로 외지 손님들을 대한다. 섬 안의 장터라서 해산물도 풍부하다. 강화도가 ‘살아있는 역사교과서’라고 불릴 정도로 체험학습여행지도 많은 때문인지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들을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도 자주 눈에 띈다. 그러나 강화도 특산품인 왕골공예품이나 화문석은 평화전망대로 가는 길 중간의 화문석문화관에 가야 볼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강화닷새장 구경과 쇼핑은 바로 곁의 강화풍물시장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1층은 강화의 청정 농산물이 소비자와 직거래되는 상설장터이고 2층은 식당가이다.

강화군청 관광개발사업소 032-930-4338

 

자료출처 = 한국관광공사

 

                   고려궁지-외규장각 ⒞여행작가 유연태

                국방유적-갑곶돈대의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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