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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자들 위한 헌혈증서 2,000매 기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자들 위한 헌혈증서 2,000매 기증

[시사타임즈 = 강혜숙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류수노)에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헌혈증서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우광호)에 기증해 왔다고 밝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좌), 서울동부혈액원 우광호 원장(우)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c)시사타임즈

이번 헌혈증서 기증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 캠퍼스의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생명나눔 실천인 헌혈에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서 2,000매를 모아 진행됐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헌혈증서 기증은 지난 2013년 500매 기증 이후 두 번째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재학생들에게 헌혈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왔다.

 

기부 받은 헌혈증서는 수술 또는 치료과정에서 수혈을 받은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헌혈증서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은 “사회봉사교과목 수강생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봉사인 헌혈을 장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문의 : 02-2092-9343 서울동부혈액원 헌혈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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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숙 기자 sisati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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